후기

자연사박물관! 드디어 내가 왔다 - natural death 아님 주의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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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자연사박물관

몇날며칠 들었던 자연사드립

눈폭풍 내리치던 그날 써밋에서 내상을 입은채로 지하철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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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로는 만족못하는 몸이된 사람들은 공룡을 보러 바로 올라갑니다

4층... 4층을 보자

(1층 디오라마들은 거의 실제 현장 복붙급입니다. 장난없다는...)

어제 본 그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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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놈 말고 딴놈으로 다시!!!

저쪼 뒤에 머리통만 또 있는 건 안 비밀

제 취향은 트리케라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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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노사우르스? 정확한 이름이 있는 표지판을 찾아 보려 했는데...

방이 좁다하여 머리통이 밖에까지 나와 있는 이녀석의 명패가 방의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었...슴다 지송...

여보 넓은 집으로 이사 좀 가요

층마다 봐야할게 그렇게 많다는데... 대표 유물 1~2건만 보고 지나가도 3시간 훌~쩍~이네요

좀 높게 지으시지 미국도 스케일이 작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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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는 생각보다 키는 컸지만... 비율이 폭망 ㅠㅠ(이제 너는 내 친구야!)

진짜 엄근진!!! 하지만 이젠 좋은 포토스팟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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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가 누구니? 어디선가 본 듯한 이 자연의 곡선미는???

가우디여?

출구가 넘무넘무 웅장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과 이제 끝났다는 생각에 다리에 힘을 빼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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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남아 있는 아래층의 보석&광물관 곤충관 그리고 또 기념품샵 ㅋ

유부님들 얼른 밖으로!!!

(혹시나 다른 폰에서 다른 사진을 찾으면 추가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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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사이 눈이 그친 바깥은 너무나 화창하여 한 번 더 마음이 아팠었네요

여행은 날씨가 절반이라는 말도 있는 것이 이 때문이겠죠?

여러분 날씨 요정을 소듕히 해주세요

맑고 이쁜 날들이 함께 하시길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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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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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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