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써밋 어디까지 가 봤니?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그 사람에 대해 알고 싶다면 같이 여행을 해보라는 말이 있듯이 어딘가에 대해 제대로 느껴보려면 악천후에도 아랑곳 않고 가봐야 하지 않을까요? ㅠㅠ

써밋을 가는 날 새벽 숙소 밖은 블리자드가...

출발전 날씨앱을 봐도

가망이 없... 또르르~

그래쒀난 눈누난나

이정도 되니 오늘 써밋은 문이나 열었나 이런 걱정까지 하게 됨 ㅋ

​

하여튼 계획대로 무작정 써밋으로 고고

역시나는 역시나

당신은 선하신 분~ 크라이슬러 빌딩이 보이시죠?

마음의 눈으로 즐기다 갑니다 크흑

​

옆에 뭐라도 있나 찾다가

그랜드센트럴 발견!!!

일단 들어갑니다

실내가 짱이여~

그래 이거지!!!

하지만 아직도 눈은 계속 오고

다음엔 어디가지??? 라는 걱정 중 눈비올 때엔 실내라고들 하니까 자연사박물관으로 가기로

​

늘름한 룡룡이들이 기다리고 있던 자연사박물관은 다음 시간에...

초짜뉴요커 웰컴

뼈밖에 없는 넘들이 나를 내려다 보는 듯한 느낌이...

​

*** 중요한 정보 ***

미여디 회원님 중 한 분이 이런 날씨 등의 문제로 패스권으로 구입한 입장권의 예약을 변경시도를 해 보셨는데 예약 사이트 등에서는 되지 않지만 현장에 도착해서 요청하면 변경이 가능하다고 하니 꼭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너무 늦게 알아 버렸네요... 그리고 짧은 영어로 어필하기엔 부끄럼이 ㅎㅎ

​

회원님들의 여행에 날씨 요정이 함께 하길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3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