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024년 2월9일~2월15일 뉴욕여행
안녕하세요.
미여디 통해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서 여행 다녀왔어요!
여행을 앞두신 분들께 저도 제가 경험한 부분을 공유해드리고 싶어서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뉴욕은 이번이 2번째 여행이였어요.
사실 저는 쫄보에....쫄심장에...겁도많고
걱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런 제가 뉴욕 지하철을! 탔! 탔습니다!!!!!!!!
미국 지하철 후기를 보면 '위험하다'
라는 많은 의견의 글들을 보았습니다.
그치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사람 사는거 다 똑같고, 총기소지한다고 해서 위험이 걱정되면 당연히 미국여행은 어렵겠지요?
늦은시간에 돌아다니는건 한국도 똑같고,
다른 나라도 똑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또한, 처음에는 무서워서
지하철을 탈 생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꾸게 되고
지하철을 직접 타보니!
이렇게 편안하고 좋은걸 왜 이제서야!
라는 후회도 들더라고요!
아물론! 가끔...
1호선처럼 이상한 분 타는 경우도 있었지만
(타인에게 피해주는 행동이 아닌,
혼자서 중얼중얼 거리시는거라)
괜찮았습니다.
전...그냥 지하철 타면 그 누구와도
눈을 안마주치려고 했습니다!
주로 출퇴근 시간에는 정말 더안전했고,
오후에 이동했을 때도 괜찮더라고요!
다만 늦은 저녁19:00이후~ 밤에는 지하철을 타고,
돌아다니지 않았습니다.
전 따로 메트로카드를 구매하지 않았고,
한국 신용카드 뒷면에 보시면 와이파이 모양?
있는 카드로 찍고 다녔어요!
주의할 점은 uptown/downtown 탑승하는 층이 달라서
표지판만 잘 보고 타면은 잘못탈 일도 없더라고요!
미국 지하철은 나갈 때 카드를 따로 안찍고 나가서 더 편하기도 했습니다.
지하철에 걱정이 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저의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이동시 우버비용 아껴서 피터루거스테이크 한 번 더 먹고오시는걸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