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신샤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1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년전에 뉴욕 (뉴저지)에 거주할때 집앞의 뷰였습니다. 이때가 그리워서 다음주에는 짧게지만 방문예정입니다.
33rd street에서 Path를 타면 갈수있는데 이 뷰는 newport역에서 내리면 구경할수있어요. Hoboken도 꽤나 유명한데 비슷비슷하지믄 저는 Hoboken보다 newport쪽이 더 좋더라구요. 아파트 동네라 치안도괜찮고 시간많고 여유있으신분은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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