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와이트홀 역에서 무료 페리 타고 자유의 여신상 보고 왔습니다.
뉴욕 시민들도 많았지만 다른 나라 관광객들도 많더라구요.
스테튼 아일랜드에서 내려서 오른쪽으로 쭉 가면 아울렛 있어서 간단히 둘러 보고
현지인들 식당 가는 거 해 보고 싶어서 검색해서 피자집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피자 한 조각에 3달러 좀 안 되었던 듯)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진짜 좋았어요😍
ps. 돌아 오는 길 지하철 레드 라인 운행 중단, 대안으로 탔던 노랑 라인은 갑자기 전력이 나가서 거꾸로 운행해서 가까운 역이 세워 주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일어 나나 봐요 뉴욕 지하철 이렇게 운행해도 되는 건가.. 의문이🤔
nyc 에서 운영 하는 페리 탑승역
페리 타기 위해 대기중인 사람들
갈 때는 오른편에 앉아야 보이더라구요
야외 관람 불가, but 핸드폰 충전 포트는 있었던 노란색 좌석 페리
내부는 완전 매우 평범한 피자 가게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던 피자
스테튼 아일랜드 페리역
선장님 카리스마 짱
돌아올 때 페리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