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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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약 3주정도 머물면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5편을 보고 후기를 남깁니다.!!
1) 물랑루즈 (⭐️⭐️⭐️⭐️)
: tkts 30% 할인받아서 149$에 관람하였습니다.
tkts 오픈 3시였고, 두시부터 줄서서 티켓 구매하였는데,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다섯번째 줄로 받아서 너무 좋았어요.
내용/넘버 전혀 모르고 들어갔는데, 아는 팝송이 많이 나왔고 화려한 무대연출로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2) 시카고 (⭐️⭐️⭐️)
: 시카고는 러쉬티켓으로 구매했고, 12시 티켓 창구 오픈, 11시 42분부터 줄서서 받았어요! (일요일기준, 다른요일은 오픈시간이 다름)
러쉬티켓이라 그런지 엄청 사이드였지만 배우들과 굉장히 가까워서 좋았어요
근데 물랑루즈를 보고 본거라, 무대가 바뀌지 않고 단조롭다고 생각돼서 막 신나진 않았습니다. ㅎㅎ
3) 알라딘 (⭐️⭐️⭐️⭐️)
: 알라딘은 tkts에서 50% 할인을 받아 79$에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는 tkts 3시 오픈이었고, 저는 다른 일정 하고 5시쯤 가서 티켓 구매했어요. (tkts에서 구매한 이력이 있으면 fast line으로 줄을 길게 서지 않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티켓 보여주면 돼요)
자스민 공주 너무 이쁘고, 알라딘도 복근 10갈래로 나눠져 있어서 눈이 호강했어요!
무대장치는 쏘쏘했으나 아는 노래를 정말 많이 들어서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 유일하게 굿즈를 산 뮤지컬이기도 해요
tkts에서 구매한 자리였는데 살때 엄청 좋은 자리가 남앗다고 ! 하면서 줫는데, 정말 한가운데서 봤습니다.
4) 하데스타운 (⭐️⭐️)
: Lucky Seat 사이트에서 Lottery 당첨으로 47.5$로 보고왔습니다.!
자리는 맨앞줄이었고, 왼쪽 싸이드석 복도석이었어요 ㅎㅎ
우선 로터리 좌석이라 너무 싸이드였고,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데 내용 숙지를 잘 못하고가서 그냥 그랬어요.
넘버들도 유명한 노래가 없었어서 전혀 무지한 상태로 가다보니 그냥 그랬네요~
5) 라이온킹 (⭐️⭐️⭐️⭐️⭐️)
: 근본 라이온킹,, 이건 앳홈트립에서 두명에 40만원정도에 예매했어요. 한국에서 예매하고 간거라서 정확한 기억이..
진짜 처음에 나주평야~ 할때부터 눈물이 왈칵나요. 무대장치, 그리고 전혀 시시하지않은 동물탈과 배우들이었어요.
하나 보셔야 된다면 라이온킹 추천드립니다. 뉴욕 있는 기간동안 tkts에도 한번도 뜨지 않을 정도로 인기있는 뮤지컬입니다.
나중에 내한하면 꼭 다시보려고 해요..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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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꼭 보셔야되는 뮤지컬 : 라이온킹
화려한 뮤지컬을 보고싶다 : 물랑루즈>알라딘
자리상관없이 저렴한 티켓을 받고싶다 : 러쉬티켓(시카고), 로터리_안될가능성 높음(위키드, 알라딘, 물랑루즈, 하데스타운,라이온킹)
자리 살짝 중요하다 : tkts
사전 예매 필요 (아마) : 라이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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