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2022년 10월 말에 1박2일로 뉴욕을 갔다온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보스턴에서 자차로 출발하여 뉴욕에 도착하였고 제일 먼저 써밋에 갔었습니다. 이때가 오후 2시 정도였는데 햇살이 정말 강해서 선글라스를 끼고도 꽤 눈이 부셨습니다. 선글라스를 벗으면 거의 눈을 못뜰정도라 사진을 많이 남기려면 햇살이 너무 강한 오후에 가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사람또한 꽤 많아서 좋은 자리에서 사진 찍기가 조금 빡세긴 했었습니다. 써밋이 총 3개의 층으로 구성 되어있는데 한번 올라가면 다시 못내려 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니 충분히 시간을 가진 후 다음 층으로 올라가세요!
이날 호텔은 타임스퀘어에 있는 뉴욕 마르퀴스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체크인하고 근처에서 저녁을 먹은 후 타임스퀘어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낸 후 호텔로 돌아와 호텔 내부 구경도 하고 헬스장도 들러본 후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호텔에서 센트럴 파크까지 걸어간 후 공원 내부를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공기도 너무 좋았고 단풍들이 예쁘게 들어서 너무 좋았었습니다.
열심히 센트럴 파크를 돌아본 후 호텔로 돌아와 체크아웃을 한 후 점심을 먹고 MoMA로 갔습니다. 제일 큰 목표는 역시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는 거였습니다. 생각보다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들이 많아서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서 문닫을 때까지 미술관 내부를 돌아보고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왔습니다. 뉴욕은 계절마다 각각 다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봄에는 꽃들이 넘쳐나서 예쁘고, 여름은 푸르고 활기차서 좋고,
가을은 뭔가 단풍과 함께 낭만적인 정취가 느껴지고, 겨울은 어디도 따라갈 수 없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아름답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한번씩 뉴욕에 놀라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