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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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에 다녀왔지만 사진 정리 겸 써봐요~
3일 4일 비가 많이 왔어서 걱정했는데 당일날은 날씨가 너무 좋고요 저는 투어를 통해서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
++ 1박2일 400불 + 호텔 예약 별도 식비 별도 였습니당
저는 캐나다에 있는 크라운 플라자 호텔 폴스뷰
미국 달러로 300불 정도로 예약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버팔로 까지는 너무 오래 걸려서
중간에 점심을 먹고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에 들렸어요
전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색이 흙탕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공기도 너무 좋고 시원하고 샤워하는 기분(?) 까지 낼 수 있어요 뉴욕은 너무너무 더웠거든요..
맨해튼 도시밭에서 벗어나서 마음이 편해집니다
여기 지나갈때...외국인들이랑 서로 한숨을
차 타고 두세시간 정도를 더 달려서
나이아가라에 도착했어요
사진 한장으로 담기에는 너무 크네요
오른쪽으로 쭉 가보면 cave of the winds 와
캐나다령에서 온 배가 보여요
숙소를 캐나다에 있는 호텔로 잡아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넜어요
가이드님은 미국 호텔분들은 차로 드랍해주시고
캐나다 호텔 잡은 분들은 브릿지 앞에 내려주셨어요
입국심사 긴장했는데 별 거 없었고요 !
레인보우브릿지 바로 앞이라 편했어요
저는 쉐라톤 호텔을 예약하고 싶었는데 폴스 뷰 방은 매진이라
크라운 플라자 호텔로 예약했어요 방은 오래됐지만 위치와 뷰는 최고입니당 제 룸은 테라스가 방보다 크고요(?)
많이들 가시는 메리어트는 은근 멀어요 !
가까운 게 좋으시면 쉐라톤 호텔 추천드려요 :D
테라스도 있답니다
전날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보고 와서 그런지
응? 이게 끝? ...
미국령은 완전 주차장밖에 없는 숲이지만 캐나다령은 완전 라스베가스 느낌이에요
밤 10시에도 사람 한가득에 관람차도 있고 놀이기구도 잔뜩
전망대에 기념품샵도 널렸어요
미국 카드도 결제 잘 되어서 이것저것 샀어요
캐나다 달러 싸서 너무 좋습니다 🤩
그리고 폴스 뷰 호텔은 캐나다령에만 있으니 꼭!!!캐나다 가세요
다음 날 아침
다시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요 면세품도 받고요~
입국심사는 초간단
크루즈 타러 왔어요
사진으로는 절대 안 담겨서 간단하게 영상으로 넘깁니당
크루즈는 무조건 아침 일찍 타세요!
타고나서 줄 봤는데 진짜 사람 빡빡해요
이용료는 28.25불 이네요
기념품 샵은 나갈 때 있어요 !
저희가 쓴 우비랑 같은 제품을 입은 오리가 있네요
왼쪽은 레인보우 브릿지에서 찍은거고
오른쪽은 크루즈 타시고 올라오시면 요런 뷰가 보여요 ~!
그다음은 cave of the winds로 갑니당~~
거리가 조금 있어서 차 타고 빠르게 이동했어요
저는 크루즈를 가장 기대했었는데
순수재미로는 이게 1등이였어요 ! ㅋㅋㅋ 신나게 놀고왔네요
옷이며 머리며 다젖고 폭포 제대로 맞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날씨도 더워서 옷도 금방금방 마르고
이게 겨울에는 진행을 안 해서 ㅠ
저는 무조건 여름에 가시는 걸 추천해요 봄가을은 추워서..!!
간접체험
1박 2일이면 충분하겠지 했는데 신나게 놀아서 갈 때는 너무 아쉽고 😭
만약에 또 올 기회가 있다면 저는 2박3일로 잡아서 하루는 캐나다령 돌아다니면서 놀 것 같아요 당일치기는 네버..
마지막으로 맨해튼 노을까지 완벽한 1박2일이였네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