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월 초 뉴욕 5박 6일 여행기

핵심요약

12월 초 뉴욕 3번째 방문 후기로, 써밋 전망대·다이커 하이츠 트리·저지가든몰 쇼핑 경험을 담았습니다.

  • 다이커 하이츠는 투어 없이 지하철+버스로 이동 가능, 위험하지 않았음
  • 인근 BBW에서 16.95~17불 아로마 라인 제품을 4.95불에 구매
  • 브루클린 브릿지 마그넷 2불, 첼시마켓 동일 상품은 6불
  • 현금 없이 카드 결제 시 10% 수수료 추가
  •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위스키 배럴 원두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다이커 하이츠 크리스마스 트리는 지하철로 갈 수 있나요?

네, 투어 없이 지하철과 버스만으로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동행과 함께 지하철에서 위험을 느끼지 못했고, 버스 정류장 주변도 번화가였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배쓰앤바디웍스는 요즘도 세일하나요?

매장마다 다르며, 다이커 하이츠 인근 매장에서 16.95~17불대 아로마 라인 제품을 4.95불에 구매했습니다. 글쓴이는 예전 2+1 행사가 3+1·4+1로 줄었다고 느꼈지만, 이 매장은 전 품목 4.95불 특가였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마그넷은 어디가 저렴한가요?

브루클린 브릿지 위 마그넷 가게가 개당 2불로, 첼시마켓의 6불보다 저렴합니다. 현금이 없어 카드로 결제했더니 10% 수수료가 붙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배쓰앤바디웍스 아로마 라인 4.95불 특가(매장·시기 한정) · 브루클린 브릿지 마그넷 2불 vs 첼시마켓 6불 · 카드 결제 시 10% 수수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나 명품 쇼핑 위주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세 번째 뉴욕 여행에서 환율 부담으로 쇼핑을 자제했지만 귀국 후 오히려 아쉬움이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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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Q&A에도 한번 글 쓴적이 있는데 이번이 3번째 뉴욕 여행이고 뭘하면 좋을까 문의글을 올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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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초에 여행 잘 다녀오고 간단한 후기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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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 써밋전망대

다른 전망대는 다 가봐서 새로 생긴 써밋만 가봤습니다. 전망대가 거기서 거기겠지..했는데 확실히 좋았어요!

컨셉별로 꾸며진 방들도 좋았고 3면이 트여있는 뷰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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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커하이츠

애초에 트리보러 간 여행이라서 다이커 하이츠도 일정에 넣었어요. 투어안하고 그냥 지하철+버스탔구요,

가는 동안 지하철이 전혀 위험하거나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동행이 있긴 했습니다)

지하철 내려서 버스 타는 곳도 생각보다 번화가더라구요.

대중 교통으로 충분히 갈만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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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

- 저지가든몰

환율 압박+명품 살 생각없음에 저지가든몰 갔는데 비오는날 가서 대만족했습니다 (실내 쇼핑)

애초에 나이키, 토미, 폴로정도만 뒤질 생각이라 그 매장들만 돌았구요, 그래도 시간이 꽤 걸렸던 것 같아요.

물건이 막 많지는 않았지만 (나이키는 토론토 아울렛이 더 많았던 거 같아요) 환율때문에 어차피 많이 살 생각도 아니었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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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쓰 앤 바디웍스

미국갈때마다 사오는 제품이예요.

제가 쓰기도 하고 지인들 선물도 주기도 하는데 이번에 갔더니 왠걸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구요ㅠ 예전엔 2+1 행사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엔 3+1인가 4+1인가 하길래 일단 구경만 하고 나왔는데 다이커하이츠 보러 버스타러 가는 길에 BBW 있길래 가봤더니 전체품 4.95불 하는거예요!!!!!!!!!!!!!!!!!!!!

아로마 라인 바디워시나 바디로션 17불씩 하는데 전부 4.95!!!!!!!!!!

아주 쓸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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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 브릿지 위 마그넷

이번이 3번째라 진짜 마그넷 더 안사야지 했는데 결국 또 샀네요ㅠ

뉴욕만 6개.... 이번에 산건 우측 빨간 트리랑 그 옆 위에 있는 까만색 배경 뉴욕 밤 배경입니다.

라이온킹은 1,2번째 갔을때 한번씩 뮤지컬보고 그때 그때 샀던것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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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럼버스 클쓰마스 마켓

고환율로 이번엔 뭐 마니 사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출발한 여행이었는데 못참고 엽서 하나 샀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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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위스키 배럴 커피 원두​

태어나서 마셔본 커피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한 팩 다 먹구 나머지는 진공 땡겨놨어요. 한국에도 팔아줬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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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점​

환율이 높아서 너무 자제를 많이 했던 여행이 아닌가...ㅎㅎㅎ

여행가서 기념품이랍시고 이거저거 사면 나중에 돌아가면 꼭 후회하길래 이번엔 많이 안 샀더니 이건 또 이거대로 아쉽네요ㅠㅠ

+ BBW 더 못쟁인거

+ 트레이더조에서 시즈닝 더 못산거 (생각보다 요긴함)

+ 레고 자유의 여신상 15불정도 하는거 안산거 (이미 많이 샀다 생각해서 안 샀는데 아주 쪼금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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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추울 줄 알고 핫팩이며 바리바리 싸갔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어서 기대보다 더 좋은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세번이나 다녀왔으니 이제 갈 일 없겠지 하면서 귀국 뱅기 탔는데 도착하자마자 또 뉴욕이 가고 싶어지네요ㅠㅠㅠ

마그넷들과 엽서

엽서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브루클린 브릿지 위 마그넷 가게.

빨간색 트리 마그넷 아래 마그넷 첼시마켓에서도 봤는데 6불인가 그랬어요! 여기는 2불!

현금없어서 어쩌지하면서 혹시나 될까 싶어서 온니 캐쉬? 했더니 카드 오케이! 하셔서 카드결제 했습니다. 10% 더 붙어요 대신

아..나는 산미있는 커피랑 진짜 안 맞구나 느낀 데보시온 라떼, 아메

컵 모으는게 취미라 리저브 로스터리 기념컵 하나 샀슴당!

(시티컵은 이미 있음..)

제가 좋아하는 BBW 아로마 라인

16.95불짜리 4.95불에 겟!

위 엽서 샀던 마켓 가게예요!

개당 5불이고 직접 그리신거더라구요

도시마다 있어서 전 뉴욕이랑 이태리 두개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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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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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75 · 댓글 6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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