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3 12/14~12/29 여행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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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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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후반 남성이고 3년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이를 기념으로 23년도 12월 14일 ~ 23년도 12월 29일 뉴욕에 홀로 다녀왔습니다. 미여디에서 많은 도움을 얻어서 저도 제 글이 다른분들께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행 다녀온 후기를 올립니다!


가장 현실적인 여행 비용부터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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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비용/ 아시아나 왕복 2,580,000원 = 2,200,00원 + 380,000(economy smartium 좌석 추가 비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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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비용/ 5,295,694원 = 4,776,659원(아고다 예약) + 519,035(현장 추가 비용)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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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비용(조금 부정확)/ 3,123,105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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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총 10,998,799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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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정말 단 하나도 안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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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분들에겐 저 자체가 선물이니까요~!


이번 여행의 테마 중 하나는 "걷기"였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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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1,549 걸음

15일 40,792 걸음

16일 33,764 걸음

17일 35,560 걸음

18일 34,514 걸음

19일 35,499 걸음

20일 31,965 걸음

21일 27,120 걸음

22일 28,367 걸음

23일 30,292 걸음

24일 19,078 걸음

25일 37,442 걸음

26일 35,682 걸음

27일 22,889 걸음

28일 17,138 걸음

29일 2,552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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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44,203 걸음을 걸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몸무게를 측정해보니 가기전보다 4kg이 빠져있었습니다. 지하철 딱 2번타고 택시 3번만타고 전부 걸어다녔습니다. 걷기 좋아하시는 분이면 정말 잘 맞을 거 같아요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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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산책(거의 매일)

자연사 박물관 방문

모마 방문(도슨트 동행)

met 방문

피터루거 방문

도미노파크에서 맨해튼 경치 감상

첼시마켓 굴 식당 방문

머메이드 오이스터 해피아워 방문

첼시마켓 옆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뉴욕 방문

첼시마켓 근처 테슬라 방문하여 사이버트럭, 휴머노이드 구경

라쿠 방문

징퐁 방문

이치란 먹기

아델스 할랄 먹기

할랄 가이즈 먹기

토니 버거 먹기

애싸 베이글 먹기

픽어 베이글 먹기

Veniero's Pasticceria & Caffe 리코타 치즈 케이크 먹기

브라이언트 파크 구경

메이시스 백화점 구경

911 메모리얼 파크 방문

월가 황소 보기

뉴욕증권거래소

자유의 여신상 무료 페리타고 이동하며 보기

마이클잭슨 뮤지컬 보기

물랑루즈 뮤지컬 보기

윌리엄스브릿지 걷기

브루클린브릿지 걷기

덤보 방문

랄프 카페 방문

소호 폴로 매장 구경

하이라인 걷기

베슬 구경

탑오브더락 전망대 방문

원월드 전망대 방문

차이나 타운 구경

엠파이어스테이트 전망대 방문

써밋 전망대 방문

에지 전망대 방문

뉴욕대 근처 구경

컬럼비아대 근처 구경

peak 식당 식사

다이커 하이츠 방문

할렘가 방문

버드랜드 방문

그루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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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버거랑 아델스 할랄이 입맛에 맞아서 있는 동안 2번 방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토니버거는 토니버거 라는 메뉴를 추천드리고, 아델스 할랄은 양, 닭 콤보로 먹었습니다. 토니 버거는 줄 안서고 바로 바로 먹을 수 있었고 아델스 할랄은 6시에 가도 1시간 11시반에 가도 1시간 줄서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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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굴 식당 해피아워에 한 번 가봤는데요. 이게 일반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전에 식당에서 먹었던 굴과는 다르게 굴 사이즈가 너무 작은 굴들이 몇개 섞여있어가지고 아쉬웠어요. 그치만 18개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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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는 5군데 모두 가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 경치에 압도 당한건 선셋시간에 간 탑오브더락이였고, 경치를 배경으로 "나"를 잘 찍고 싶다하면 써밋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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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은 춤을 좋아하면 MJ를 노래를 좋아하면 물랑루즈를 추천드립니다! 물랑루즈 보기전에 굴이랑 칵테일 먹고가서 초반에 졸음 참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물랑루즈 극장을 가야했는데 실수로 이전에 갔던 MJ 극장 찍고 가서 정신이 없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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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싶었지만 못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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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해밀턴 파크에서 맨해튼 야경 감상

맨하타 방문

종로상회 방문

옥동식 방문

합기 방문

상하이21 방문

허드슨 강 공용 테니스장에서 테니스 치기

피자 먹기


식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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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od times square에 머물렀는데요. 근처에 괜찮은 태국식당이 있었어서 여행기간 동안 총 4번을 다녀온 식당을 추천드립니다! 바로 아래 Valla Tabl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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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co/kgs/QFfgNt8

mom's pad thai

khao soi chiang mai(chicken), 드시다가 잘 맞으시면 밥만 따로 추가하여 밥도 말아서 드세요!

khao pad pu

가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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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o pad kiew wan 은 향신료 맛이 너무 강했습니다.


14일동안 여행 초반 9일은 혼자서, 후반에 5일 정도는 미여디 통해서 동행구해서 다녔습니다! 좀 많이 내향적이여서 처음에 동행구하기가 두려웠는데 친구들이 계속 추천을 했고, 겨우 겨우 구한 첫 동행분들이 다 너무 좋으셨고 다양한 배경의 사람을 만나 새로운 세상 이야기를 듣는 게 저랑 좀 맞았어서 그 뒤로는 가고 싶은 동행지역 올라오면 바로 바로 동행 구하여 다녔습니다! 특히 써밋만은 동행 구해서 가셔서 좋은 사진 남기고 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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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에서 술 너무 맛있게 먹다가 하루 저녁 버렸습니다. 조심하세요!!!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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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에 또 오고 싶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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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0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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