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여행할때 박물관이나 미술관 같은 곳과는 거리가 많이 먼 사람이라 유럽을 가서도 3대 박물관을 가서도 30분정도도 안보고 나온사람이라... 뉴욕을 와서도 정처없이 걷는것이 제 여행 테마입니다.
이어폰을 끼고 매일같이 3만보를 걸으면서 꼭 오는곳은 덤보에요!
덤보에 가면 수변공원같은 곳이 있어요. 여기서 앉아서 한시간정도는 아무생각 없이 노래 듣다가 갑니다.
이곳에 앉아있으면 많은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다들 덤보의 다리 밑 사진 스팟만 보고가시는데 이쪽에도 앉아서 즐겨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