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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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롹펠러 센터
- 뉴욕에서 제일 큰 트리답게 가장 웅장하고 보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났습니다! 그리고 5th Ave, 49st와 50st 사이에서 Dior saks 보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코스입니다. 이건 1월초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문제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거?ㅋㅋ
2. 라디오 시티 근처
- 락펠러 근처기도 합니다. 화려한 조명과 다양한 트리들이 많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고 있어요! 할랄가이즈도 여기에 있어서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3. 월스트리트 트리
- 황소보러 갔다가 NYSE(뉴욕증권거래소) 앞에 있던 트리입니다. 생각 1도 없었는데 엄청 큰 트리에 신기했고 락펠러랑 다르게 가까이서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밤에 못 가서 너무 아쉬웠어요ㅠ
4. 브라이언트 파크 트리
- 크리스마스 마켓으로도 유명한 브라이언트 파크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이쁜 트리고 솔직히 마켓은 별로 살 건 없어요. 도서관 내부에도 트리 있으니 한 번 보시길!
5. 다이커 하이츠
- 브루클린에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유명한 동네!
가시면 그냥 집들 밖에 없으니 화장실 꼭 미리 다녀가서고 가세요! 대략 1시간~2시간정도면 다 볼 수 있어요.
6. 기타 등등
- 베슬과 허드슨 야드쪽은 꼭 밤에 가야되요. 황금빛 조명이 여러분을 감싸기 때문이죠. 워싱턴 스퀘어 파크 트리도 개선문과 함께 이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