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국에서 미리 알고 갔으면 좋았을 것들! (Feat. 자물쇠, 보조배터리 재구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욕에 갔을 때, 자물쇠랑 보조 배터리때문에 조금 애를 먹었어서 그에 대한 내용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실 수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다른 일정 후기도 블로그 글 본문 공유를 해보려고 했는데, 블로그에 올린 사진 화질이 생각보다 별로인 것 같아서 취소...흑흑

​

​

↓바로 내용으로 고고고~~↓

​

​

​

1. 자물쇠

​

저는 호스텔에서 지냈어서 사물함? 같은 곳에 자물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한국에서 사온 자물쇠가 갑자기 잘 안되는....ㅠㅠ 그래서 하루는 그대로 보내고

아마 다음 날에 구매간걸로 기억해요!

​

​

다른 곳에서도 자물쇠를 구매할 수 있지만

저는 타겟으로 갔어요!

숙소 근처에 타겟이 많아서!!

(CVS에서도 있어요!)

​

​

타겟 처음가봤을 때

내부가 진짜 넓더라구요!

그래서 직원분께 물어보고 해당 진열 위치로 갔어요

​

​

지점마다 재고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 곳 가보시는 거 추천해요!

​

결론 : 뉴욕와서 자물쇠 구매하셔도 괜찮고, 한국에서 구매하셔서 오는 거면 테스트 꼭 해보기!

​

​

​

​

2. 보조배터리

​

한국에서 올때 5천 2개로 충분히 버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날씨가 춥고 하니까 배터리가 엄청 빨리 사라졌어요 ㅜㅜ

그래서 보조배터리도 타겟에서 구했습니다!

요거는 세금 포함 38.1달러였어요!

이건 1만인데, 충전도 엄청 빠르게 되고 너무 좋았어요

이거 하나로 충분했어요 :)

​

결론 : 보조배터리는 용량 큰걸로 ㅜㅜ

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 크루즈 타면서 찍은 자유의 여신상!

보조배터리랑 자물쇠 때문에

여행 시작, 중간중간에 살짝 멘붕이 왔었지만

그래도 잘 찾아서 한 것 같아요!

역시 여행은 항상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2-2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69 · 댓글 3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