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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욕여행을 마치고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전에는 추천명소들을 올렸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어서...!! 오늘은 기념품 관련 간단한 소개 글입니다 :)
저도 마그넷이나 키링, 자유의 여신상 등등 기념품들을 구매했었는데
오늘은 기념품 항목 중에서 언급이 잘 안 되었던 것 같은? 기념품들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1. ALL THE BUILDINGS IN NEWYORK
이 책은 첼시마켓 안에 있는 북스토어? 같은 곳에서 봤어요!
저는 이 책을 당시에는 안 샀는데 한국오니까 너무 생각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혹시나 한국에서도 구할 수 있는지 알아봤는데
교보문고에 마침 재고가 있어서 받아볼 수 있었어요 ㅠㅠ
(알라딘은 당시 보유재고가 없어서 직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나와서 교보문고 선택했어요)
뉴욕에서 본 거랑 똑같았고
가격도 거의 동일했던 거 같아요!
22.5 달러?입니다!
2만 8천원? 정도였고, 쿠폰으로 살짝 할인해서 구매했어요
교보문고 등등 한국에서 할인 받으실 수 있으시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도 좋은 생각!!
이런 식으로
뉴욕에 있는 빌딩들 이쁜 그림체로 소개가 되어있어요
소장용으로 너무 좋은 거 같아서 샀어요!
2. 모마미술관 포스터카드 컬렉션 / 첼시마켓에서 구매한 뉴욕 빈티지 스티커랑 포스터카드
다음은 모마미술관에서 산 포스터카드 컬렉션 입니다!
여러 작품들 포스터 카드 100개가 들어있는건데
모마미술관에서만 구매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것도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그리고 뉴욕 빈티지 스티커나 포스터카드도
제 기억에는 모마미술관에서 구매할 수 있던 걸로 아는데
저는 첼시마켓에서 구매했어요!
(위에 첼시마켓 북스토어 거기 앞쪽에 있어요!)
이런 식으로 진열되어 있어요!
스티커랑 포스터카드 너무 이뻐서 강추강추!!
케이스도 이뻐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거 같습니다 :)
3. 개인적으로 가장 후회되는 부분... -> 스트랜드 북스토어에서 봤던 지도(?)
위 사진에서 보이는
맨 위에 걸려있는 지도(?)
스트랜드 북스토어에서 저는 이게 가장 눈에 들어왔었는데
사서 들고 오다가 바람에 날려 구겨지거나
찢어지거나 그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안 샀었는데
흐아....한국와서 제일 후회중입니다 후회x99999999ㅠㅠㅠㅠㅠ
이상으로 기념품 추천? 및 후회글이였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