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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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올라오는 맛집 후기를 보며...
지금 사진을 보면 막 먹고싶은데
정작 뉴욕에서는 왜 먹고싶은 생각이 안들었던건지....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첫날 도착해서는 기내식 후유증(?)으로
24시간 동안 밥을 안먹어도 배가 안고팠어요.ㅠ
기내식을 포기하고 뉴욕에서 먹었어야 했는지...
풍경사진은 많은데 먹은거 찍은 사진은 별로 없네요.
왜 먹고도 안찍은 음식도 있는건데~~잉~~ㅜㄴ
먹방여행을 추구하는 편은 아니지만,
후기를 보면 볼 수록
못 먹은 (정확히는 안먹은거지만)
후회가 밀려오는건 어쩔 수 없네요.
앞으로 뉴욕을 다시 간다면 나의 다짐!
여기서 맛있다고 본 음식을
무조건 다 먹어보고 와야겠다! 입니다.
남기더라도 시켜봐야지 란 다짐도 해봅니다.
평소에 음식 남기는걸 좋아하지 않아
딱 먹을만큼만 주문하는 편이거든요.
4식구가 앗백가서 메뉴 2개시켜도 남는답니다.
ㅎㅎ
(근데 살은 왜 찌는건지 의문?)
앞으로 뉴욕으로 여행가시는 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꼭 다 드셔보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