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nba의 성지 농구의 심장과고 같은 msg 갔다왔습니다.
요새 인기 선수가 없어서 고민했었는데 가보길 잘했어요 이미 갔다 오셨던 동행했던 분도 추천해주셔서 바로 가게됬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경기도 재밌네요.
티켓마스터로 당일에도 저렴?하게 예매가능했던게 그나마 인기팀과 안한게 다행이였던거같은데 그래도 매진이엿어요!
모두가 즐기는 축제같았습니다. 전광판이 워낙 좋아서 어디서 봐도 좋겠지맘 아무래도 코드 가운데쪽으로 보시는 무슨 이벤트든 정면이라 좋은거같긴합니다... 뭘 던져주고 이런것도 결국 정면위주라...가격이 1.5배인건 함정..
일단 뉴욕 오셨다. 가세요. 누가 물어봐도 뉴욕의 상징이고 재미도 있어요. 요새 경기력도 괜찮네요..^^
기념품 샵도 괜찮음(선물사려다 표값보다 더 나오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