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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관심 없지만 그래도 살면서 NBA 경기 직관 한번쯤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녁에 시간도 남아서 티켓마스터에서 84달러 주고 가장 싼자리로 예매했습니다.
우선 맨하탄 중심에 있기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기 무척 쉽습니다.
입장하고 나면 경기 시작전까지 무척 다양한 음식과 주류를 판매하는데
당연스럽게도 가격이 좀 있습니다.
핫도그랑 맥주 이렇게만 사도 30달러가 훌쩍 넘습니다.
경기는 농구팬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고 생각보다 많은 이벤트를 합니다. 중간중간 티셔츠 주는 이벤트도 하고 프러포즈 이벤트까지 있습니다.
뉴욕이라 그런지 연예인들도 상당히 많이 와서 많이 비춰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