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28~12.3] 랜드마크와 식당 사진&평점! (나홀로 여행/개인취향 150%)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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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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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근처 스타벅스 리저브 4/5 (친절하고 멋지다!)

첼시마켓 4/5 (다양한 볼거리)

랍스터 플레이스 3.5/5 (랍스터 맛있는데 비쌈 ㅠ)

리틀 아일랜드 4/5 (의외로 넘 좋았던 곳! 시원시원한 풍경과 재미난 건축양식)

하이라인 3.5/5 (가을의 하이라인은 넘 추웠다..)

더 베슬 4/5 (올라갈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

타임스퀘어 4/5 (신기하고 복잡복잡! 코스프레 사진사기 조심!)

디즈니 스토어 3/5 (마블 코너는 넘 작았다.. 자유의 여신상 미키마우스 겟할 수 있는곳!)

라이징 케인스 3.5/5 (치킨샌드위치(버거) 맛남, 대신 서비스 조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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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파이브 가이즈 4/5 (한국 강남점과 크게 다르지 않은 맛~)

미국 자연사 박물관 5/5 (초초강추!! 엄청 크고 물량으로 압도하는 곳! 하루를 모두 바쳐도 괜찮을 곳!)

쉐이크쉑 5/5 (미국 최고의 버거집!! 넘 맛있음 😋 패티도 맛있고 초코쉐이크도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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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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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레피드 해양항공 박물관 5/5 (항공모함 최고!! 남자의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곳ㅋㅋ)

갤러거스 스테이크 하우스 5/5 (런치 코스 가성비 최강! 필레미뇽 꼭 큰걸로 드세오)

유엔본부 가이드 투어 5/5 (우리는 세계평화를 위해 무엇을 하는가)

써밋 원 밴더빌트 5/5 (뉴욕 최고의 전망대👏👏)

그랜드 센트럴 4/5 (아름다운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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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덤보 워싱턴 스트리트 5/5 (일찍 일어나는 뉴요커가 최고의 인생샷을 건진다!)

브루클린교 4/5 (정말 좋은데 겨울엔 건너지말고 초입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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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16 페리투어 3.5/5 (다 좋은데 비오는 날 웨이팅은 너무 힘들다 ㅠ)

911 메모리얼 5/5 (미국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방법)

원월드 전망대 4.5/5 (주간 강추! 날씨만 좋았더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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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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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권 거래소 4/5 (자본주의의 상징)

월스트리트 황소동상 4/5 (부자 되고싶은건 전세계가 같다 ㅋㅋ 사진줄 꽤 길고 뒤쪽 엉덩이 방향은 좀 덜하다)

소호 3.5/5 (쇼핑 매니아에게 좋은 곳! 나이키, 아디다스부터 팔라스, 유니클로, 명품브랜드 등등)

Macy's 백화점 3.5/5 (클래식한 백화점. 내부도 예쁘다)

에싸 베이글 3.5/5 (온라인 주문으로 줄은 안섰지만 왠지 너무 미리 만들어놓은 느낌 ㅠㅠ 데우기 옵션 필수!)

뉴욕 공립도서관 4/5 (내부 트레저스 홀만 봐도 개이득)

브라이언트 파크 3.5/5 (사람이 너무 많다 ㅠㅠㅋㅋ)

칙필레 4.5/5 (살짝 짠 건만 빼면 맛있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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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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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1번가 이치란 4/5 (도쿄와 같은 맛, 가격은 두배!ㅋㅋ)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5/5 (뉴욕에서 3일간 한 곳만 가라한다면 이 곳을 오겠습니다👍 국보급 세계 보물이 수도없이 많다)

연말 주말 5번가 4.5/5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구경거리가 너무 많다. 명품매장부터 성패트릭 대성당 등등)

록펠러 크리스마스 트리 5/5 (🎄수많은 뉴욕 트리 중 끝판왕! 사람 많은 곳엔 이유가 있다)

딤섬삼 4.5/5 (광동식 요리, 의외로 맛있는 숨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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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만점 리스트

- 미국 자연사 박물관

- 쉐이크쉑

- 인트레피드 해양항공 박물관

- 갤러거스 스테이크 하우스

- 유엔본부 가이드 투어

- 써밋 원 밴더빌트

- 덤보 워싱턴 스트리트

- 911 메모리얼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록펠러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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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개인취향 150% 담긴 뉴욕 나홀로여행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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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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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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