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빅버스 업타운 후기 올립니다.
다운타운 후기에 이은 것이라 겹치는 내용은 생략할게요.
사진은 루트 따라 찍은 것이니 참고로 봐주세요~
사실 이벤트 바우처가 없었으면 제 사비로 안 갔을 수도 있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활용도는 떨어졌으나 이걸 타는 바람에 볼 수 있게 된 것도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어요.
어퍼이스트 지역을 지나가는데 트래픽 때문에 시간은 엄청 걸리지만 특유의 부촌 느낌을 살짝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날도 여지없이 너무 추웠습니다. ㅠㅠ
전날 다운타운 버스를 탔던 경험이 있어서 이 날은 중간에 좀 내리면서 투어를 했어요.
다운타운보다 30분 늦게 버스가 출발하고(9시 30분) 출발 지점이 다운타운 버스와 다릅니다.
그 덕분에 HOPE 조형물도 보았네요.
줄은 서지만 다운타운보다는 훨씬 탑승객이 적습니다.
여긴 미리 안 가셔도 탑승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운타운과 일부 루트가 살짝 겹치면서도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색다른 맛이 있어요.
하지만 종일 교통수단으로 대체하기에는 루트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행 일정에 따라 선택하셔서 탑승 여부를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