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미술관,박물관 - met,moma,휘트니,노이에,구겐하임 그리고 자연사 다녀왔어요.

이중 휘트니랑 구겐하임은 1달러인가? 기부입장 했어요. 날짜는 11월 초에 갔습니다.

미술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보통 말씀하시는 인상파 그림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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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역시 명성대로 볼게 많아서 세시간 정도 생각했는데 부족했어요.

특히 마네 드가 특별전에 사람이 엄청 몰렸어요.

저희도 다른데 기웃거리다가, 여긴 너무 넓다 일단 중요한 곳부터 가자, 싶어서 특별전 먼저 봤어요.

특별전은 입장료랑 상관없이 무슨 큐알을 찍어서 다시 스캔하고 입장할 수 있어요.

돈드는건 아닙니다.

특별전 외의 장소에서도 마네, 드가의 그림이나 조각들이 있는데 유독 특별전 쪽에만 사람이 많았어요.

메트로폴리탄 공식 가이드북 표지모델 이시네요.

이그림은 책에서 설명을 봤는데, 정말 저 그림속 여자가 관람자를 오묘하게 쳐다보는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고흐 -무슨 사이프러스 뭐 그런 제목의 그림이에요.

그냥 좋아서 찍은 그림

고흐의 자화상은 이렇게 유리관에 담겨있네요.

이런공간도 있구요

이런공간도 있어요

이런 조각도 있고 이집트 미라도 있어요

이건 아마 메두사 목을 자른 페르세우스 일 거에요

고갱의 타히티 성모자 였나 그런 그림이에요- 제목은 아님.

볼거리 많고 좋은것도 많았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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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뉴욕현대미술관(moma)

여기도 볼게 많았어요, 이번에도 또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는 못봤어요.

<미술관 대표작> 가장 많이 붐비는 고흐- 별이빛나는 밤 입니다.

다른 모네 그림들을 좋아하는데 이 수련은 그냥 그랬어요..

이런 피카소 그림도 있구요

이런건 왜 좋은그림인건 줄 모르겠어요!

이런 그림도 뭐 그다지..

마크 로스코-제목은 몰라요

아무래도 현대 미술관이다보니 현대미술도 많이 있는것 같았어요. 대충보고 지나온 곳도 많구요.

각자 취향이 있으시니 이런그림 좋아하시면 더 더 좋으실것 같구요,

르네 마그리트 -제목은 몰라요

이건 제목이 춤 인것 같은데 아마 마티스 였나요?

샤갈의 나와마을 이라고 하네요

저는 이런 그림들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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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휘트니 미술관

제가 갔을때는 헨리 테일러 라는 흑인 미술가 특별전처럼 하고 있었어요.

사실 그림보다는 야외전망이 생각보다 좋아서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그래서 여기서도 그림볼 시간이 촉박했어요.

휘트니 전망

허드슨강이 보여요.

도로도 뭔가 예뻐요

작가 그림

작가 그림

작가 그림

헨리 테일러 라는 분은 이런 그림을 그리시는것 같았어요. 뭔가 좀 우울하네요.

이분 그림 말고도 다른 그림들도 있는데 사진을 안찍어둬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좋다고 생각하면 사진을 찍어 두는데 저한테는 그냥 그랬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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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이에 갤러리

여긴 사진을 못 찍게 해요.

갤러리는 작고 3층? 당연히 그림 갯수도 적습니다. 그런데도 가격이 25불이라 비싸다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가방, 옷 규정도 독특하고요. 들고 다니면 안되고 입고 다녀야하고 가방 꼭 매야하고 뭐 그랬던것 같아요.

옆에 식당도 그렇고 갤러리도 뭔가 고급스러움을 지향하는 분위기 같았어요, 이건 그냥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사진이 없어서 팜플렛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이분 특별전이 있었어요 이름은 막스 베크만 이라는 독일 분인데 이분 그림도 약간 우울해 보였어요.

그렇지만 그림은 좋았답니다.

그외에 클림트 그림이 더 있었나 그랬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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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겐하임

개인적으로 그냥 그랬어요.

공간이 나선형으로 특이하게 생긴게 기억에 남네요.

이렇게 생겼어요

이런 조형물 있구요

어떤 방에 들어갔더니 이런 공간도 있어요

이런 그림도 있습니다

*추가- 댓글중에 흙장난님 댓글에 몇몇 미술품에 대한 설명들이 있었어요.

구겐하임을 너무 성의 없게 썼는데 흙장난님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리고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것 같아요.

설명글을 보니 미술품이 더 멋있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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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연사 박물관

1층에 얘네 공룡들 있구요.

여긴 굳이 안갔어도 됐을것 같아요.

어린이들이 가면 좋아했을것 같은데 저는 그냥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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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계속 시간이 없어서 다 충분히 못본것 같은게 아쉽긴 하지만 덕분에 막스 베크만, 헨리 테일러 두 화가분 알게 되었네요.

뉴욕 미술관 후기 잊어버리기 전에 써봤는데요-벌써 조금 잊어버렸어요!- 각자 맞는곳 선택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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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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