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로드웨이 물랑루즈 뮤지컬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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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여행하면서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한편은 꼭 봐야지! 했는데 인기많은 알라딘,라이온킹을 봐야하나 고민했지만 결국 물랑루즈를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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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기 전부터 1. 예매를 하고 가야할지, 2. tkts에서 구매할지, 3. 로터리를 기다려볼지 고민이 참 많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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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는 확률도 낮고 좌석이 복불복이라 포기

이미 예매하기엔 가격이 너무 쎄서 우선 가서 보자하고

대뜸 브로드웨이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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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랑루즈 공연장 티켓예매소에 물어봤더니

1층 앞쪽 자리는 $159 / 중간 자리는 $99 였습니다.

(보기 하루전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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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랑루즈는 무대 구조상 오케스트라 자리때문에

앞쪽 자리에 앉아도 전체적인 무대가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아 중간 자리로 $99에 예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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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화려하고 대사가 다 영어라서 이해 안될까봐 걱정했는데 다 아는 팝송들로 구성되서 공연보는데에 크게 지장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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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날 예매했는데 돌아다니면서 tkts 전광판보니 당일 제일 저렴한 가격이 $99로 써있더라구요. 줄이 꽤나 길었는데 가격이 동일하다면 공연장 매표소에서 편하게 티켓구매 하는게 더 낫지않나 싶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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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여행 전 뮤지컬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실 것 같아 짧지만 글 남겨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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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자리여도 물랑루즈 공연장 자체가 엄청 크지 않아서 꽤나 가깝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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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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