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이라는 거대 도시에 아들과 함께 둘만의 여행을 준비하면서 비행기 티켓은 3개월전에 하고, NBA을 직관하기 위해서 9월에 경기 일정 보고 9월에 티켓마스터에서 경기 티켓을 구매. 한국농구는 2-3만원이면 관람이 가능하지만 여기는 90블 부터 3,000불까지 있는것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물질 만능보다는 그정도의 선수에대한 가치를 받는다(????좋게 이야기하면...)
현실은 너무 비싸서 중간정도 급 (250블 눈물이 난다) 사서 경기장에 갔고 일요일경기는 사람이 많았다.
아들에게는 모고 싶어하는 밀워키는 못가지만 밀워키가 뉴욕경기를 하게되어서 다행이기도 했다.
탑오브더월등 한국에서 티켓팅하고 바로 입장이 가능하고, 스테이크도 예약해서 먹어도 보고....시간 일찍가도 자리 있으면 들여보내준다. 40분 빨리 들어 갔다.
타임스퀘어 TV에서 보던 밤의 전경.
사람이 너무 많다.
어디서나 지하철 가능하고 옴니가능 되눈 카드로 사용.
달러 1,000불정도 가져가는데 한인택시 정도 와 노점상 물춤구매, 차량 핫도그 및 햄버거 사용. 다 카드로 해결.
911관은 엄숙하다. 알쓸벼잡 방송에서 본 설명과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덤보 가기위해서 걸어서 왕복했고, 야경보러 한번더 ....
매일 2만보는 걸었다.
징펑이라는 식당은 별로다. 다른데 가세요.
입국 심사는 별다른 질문 없다.
몇일 있는지 숙소는 몇번째 왔는지 몇달러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숙소 까지는 한인택시 이용.(처음 뉴욕이라서....다시 온다면 편하게 한인택시 이옹하겠지만 지하철도 문제 없을듯.. 여행기간동안 지하철 이용했더니 문제는 없을듯. 가방을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게 문제이다. 모든게 계단. 그러나 지상에서 지하철이 바로 아래 지하1층이다. )
점심전 또는 저녁전에 사람들이 식당등에 사람이 있으면 맛은 보장이 될듯하다. 유명하다는 곳은 맛이 그냥 그랬는데 로칼 식당은 그래도 좋았다.) 차량식당중에서 월스트리트저널 앞에 있는 차량 멕시코 음식이 맘에 들어서 두번 먹었다.
뉴욕은 남자들은 일주일이면 실증 날들 하지만, 여자들에게는 천국일듯 하다. 백화점 식당 소호거리등등 사진찍고 아이쇼핑하고.....아내와 같이 못온게 아쉽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쇼핑한다고 여기저기 다녔으면 남자들이 힘들었을듯 하다.
다시한번 뉴욕에서 오고 싶다.
그런데 갈 다른나라 많아서......
다음 기회에는 캐나다로 가보려 한다.
I Love NY. 노래 너무 많이 들었다.
한번 가보세요. 겁먹을것 없다. 가면 다 된다.
저녁에 거리를 걸어도 무바라크 한듯 하다.
밖은 담배와마리화나(?)냄새가 나서 싫지만....
가보세요. 무조건.
이젠 LA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