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7일 오전에 다녀온 클로이스터스 후기 입니다.
메트로폴리탄은 6일 오전(마네/드가), 7일 오후(아시안 아트) 갔었고 앞으로도 몇 번 더 갈꺼지만 오늘은 더멧 분관 클로이스터스 후기 입니다. 강추 합니다.
저는 버스타고 다녀왔는데요.
해외 도시가면 그지역 노선버스를 적극 활용합니다.
버스밖으로 보이는 풍경들과 탑승객들 보는 즐거움이 대단하거든요.
일단 숙소에서 클로이스터스까지 M5와 M4 버스로 갔는데 노선이 죽여줍니다.
공원들과 허든슨강을 끼고 달리더라구요.
우버/리프트로는 30분도 안걸리지만
버스는 한참을 갑니다. 정류장도 많고, 클로이스터스 근처에 병원이 있는데 거긴 주차 및 정차 차량 때문에 엄청 막히더군요. 게다가 생산자 직판 거리 시장도 열리구요.ㅋ
1시간30분 정도 소요되서 간것 같습니다.
마켓에 칼진열된 과일들
컬럼비아대학 1인 시위
허드슨강
지나치는 공원이 경치 좋았는데 이건 못 찍었네유
버스안 승객들도 사진 안찍었습니다만 다양한 사람들을볼 수 있었습니다. 관광객은 우리 부부뿐이었네요.
드디어 도착.
그곳의 감동은 사진 몇장으로 갈음하고
감상평은 생략합니다. 직접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종교가 없는 사람이지만 옛 사찰과 성당 구경 가는건 좋아합니다. 저같은 취향이시면 대만족 할껍니다.
아~~
근데 이거 옮겨 지은지 얼마 안된거고
수도원 흉내만 낸거 아냐? 할 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3일차 뉴욕 구경중에 가장 좋았네요.
사진 맛집은 맞는거 같습니다.
돌아올땐 M4 버스 한번에 타고 메트로폴리탄 갔습니다.
구글에 표기되는 여정 예상 시간보다 훨씬 오래걸립니다.
감안해서 여유있게 다니세요
클로이스터스나 메트로폴리탄은 한쪽에서 표 끊으면로 당일에 한해 두곳 다 갈 수 있습니다. 당일에 한해 나왔다 들어갔다 몇번이든 무관.
(저희는 매일매일 가는중이라 다른 얘기긴 합니다)
이렇게 3일차를 마쳤습니다.
저녁먹고 타임스퀘어 산보하고 왔음
후기 하나 적어보는데 이거 힘드네요. ㅜㅜ
오늘 저녁엔 로터리 당첨된 알라딘 봅니닷. 야홋^^
모두들 즐거운 여행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