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 11월 2일
날씨가 너무 좋았던 뉴욕입니다.
할로윈도 겹쳐서 퍼레이드도 보고 좋았습니다.
혼자 여행을 가면, 사진 찍는게 참 불편한데요.. 외국인한테 찍어달라하기도 머하고.. 사진도 잘 못찍고...
항상 저는 혼자 여행가면, 시티 가이드 투어를 하는데요. 보통 가이드 투어하면 가이드님에게 사진찍어달라하면 잘찍어주셔서 ㅎㅎ
작년 파리 여행갔을때는, 야경 투어라고 가이드님이 DSLR 이랑 조명 들고 다니면서 사진 찍어준게 너무 잘나오고 좋아서 이번 뉴욕도 찾아봤었는데.. 뉴욕은 진짜 비싸더라고요.. 전문 스냅이...
그래서 이번 뉴욕은 포기하고.. 그냥 짝삼투어만 신청했는데!! 짝삼 가이드님이 전문 사진기로 스냅을 찍어주시더라고요 ㅠㅠ
최근에 사진 받았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그래서 후기 잘 안쓰는데.. 홍보차 씁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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