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는 1월~3월 까지 휴장하고 4월초쯤 개장해요. 올해 4월에 개장하고 두번째 다녀온건데 저흰 두번이상은 못가겠다며 ㅋㅋㅋㅋ 아이들은 두번가도 좋아하고요.ㅎㅎㅎ 스플래쉬 파크가 여름에만 개장해서 8-9월에 오면 더 재밋겟다 싶어요. 할로윈 이벤트는 9월 중순에서 10월말까지였고 클스마스 이벤트는 11월10일부터래요. 저희가 간 날 오늘은 아무 이벤트도 없었던 ㅠㅠ 사람도 진짜 없어서 롤러코스터도 10분 내외. 다른 놀이기구는 다 줄서면 바로타서 ㅋㅋㅋ 생갇보다 일찍 집에왔어요~ 레고좋아하는 어린아이 있는집은 너무너무 재밋을거같아요~ 저희아이들은 아직 레고 갖고놀 나이가 아니라 ㅠㅠ 레고엔 크게 관심없고 그저 놀이기구 타는것만 좋아했네요 ㅎㅎ
비시즌엔 가격이 착하더라고요! 36개월미만은 무료라 막내는 안냇고용) 인당 20불씩해서 총 60불+주차$30(세금까지 $32.44) 총 90불에 너무 재밋게 놀다왔어요~
퍼레이드나 이벤트는 없었지만 벌써 연말느낌나는 레고랜드 ㅎㅎ
인형탈쓴 사람인데 둘째는 무서워서 도망다니는중ㅋㅋ
레고로 만든 미니랜드
너무 신기했어요ㅎㅎㅎ
버블 완드 35불인데 다들 사주시나요.....?
놀이공원갈때마다 뭐 사달래서 집에 넘쳐나는 버블건&구디 제품들....
개장이 늦어져서 11시부터 4시까지 아주 재밋게 놀다왔어요 ㅎㅎ 음식물 허용되서 전 집에서 만두굽고 샌드위치 싸갔어요...ㅋㅋㅋㅋㅋ 물도 생수병 엄청 싸가고요ㅎㅎ 밖에서먹는건 비싸고 맛도없어요....ㅜㅜ
뉴욕은 오후3-4시쯤에 최고온도 찍고 요즘 가을 하늘이 파란게 너무 예뻐요~ 이런 하늘이면 푸른 잔디위에서 막 찍어도 잘 나오더라고요! 하늘색이 한몫한거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