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4 - 주커스 베이글, 리틀 아일랜드, 휘트니 미술관 기부 입장 링크, 피크 레스토랑 런치, 엣지 전망대, 소호 쇼핑, 슈프림, KITH, 그랜드 센트럴 로스 타코스, 버거 조인트 밀크 쉐이크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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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첫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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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준비를하고 또 1일 1베이글을 하러 나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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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아침부터 식탐이 생겨 1인 1베이글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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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시나몬 레이즌 베이글에 블루베리 크림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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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에브리띵 베이글에 에그와 아메리칸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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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늘 토스트하지 않은 베이글을 먹다가 이 날은 베이글을 토스트 해보았는데... 너무 질겨서 베이글 먹다가 턱을 잃을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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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이 좋지 않으신 분들께는 토스트 하지 않은 베이글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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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고 저희는 리틀 아일랜드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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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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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휘트니 미술관 기부 입장 티켓을 미리 예매해두고 저녁 8시 관람으로 예약까지 해두었는데 금요일에 비가 많이 오고 홍수난 곳들이 있어 미술관 포함 많은 곳들이 조기 폐점을 하였고 휘트니 미술관 또한 5시까지만 운영을하여 예약해둔 날 휘트니 미술관을 가지 못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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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보내 물어보았더니 시간 날 때 언제든지 오라하여 일요일에 시간을내서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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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휘트니 미술관의 경우 금요일 오후 7시 이후로 기부 입장이 가능하니 휘트니 미술관 가실 분들 중 금요일 저녁 시간이 비는 분들은 그 시간 대를 공략해서 저렴하게 휘트니 미술관을 관람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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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입장 티켓 구입 링크는 제가 하기 제 블로그에 걸어두었으니 하기 제 블로그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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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미술관 기부 입장 금액은 1불부터 50불까지 자유롭게 기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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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뉴욕 맛집, 디테일한 뉴욕 여행기 그리고 애틀란타 맛집과 애틀란타 여행기도 올리고 있으니 뉴욕과 애틀란타 여행팁이 궁금하신 분들은 제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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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리하여 일요일 오전에 휘트니 미술관을 방문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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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조예가 깊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미알못인데 왠지 휘트니 미술관엔 꼭 한번 가보고싶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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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 층의 일본계 작가의 작품들부터 감상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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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미술관에는 매층마다 이렇게 바깥 바람을 쐴 수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가 뷰 맛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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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때가면 휘트니 미술관 테라스에서 보는 야경도 아주 예쁘다고하니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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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부 입장으로 저녁 때 방문해서 휘트니 미술관에서 야경을 보고 싶었는데... 그 놈의 비 때문에 보지 못해 약간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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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보는 뷰도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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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작품이었는데 색감이 참 모던하고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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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둘이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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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가장 재밌는 곳은 수비니어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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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미술관엔 멤버만 관람 가능한 층이 있는데 이 작품은 멤버만 관람 가능한 층에 있던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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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가 아니지만... 멤버만 관람 가능한 층에 엘레베이터가 잠시 멈추어 엘레베이터 문이 열렸던 찰나에 이 작품을 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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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소품들이 많았던 휘트니 미술관 수비니어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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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미술관 바로 앞에 하이라인이 시작되는 지점이 있어 저희는 휘트니 미술관 앞에서부터 하이라인을 따라 베슬까지 가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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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 하이라인을 따라가며 보는 뉴욕의 모습들이 참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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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을 따라 가다보면 보이는 이 아파트들이 요즘 뉴욕에서 가장 집 값이 비싼 아파트라고 주워들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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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30분정도 하이라인을 따라 걸어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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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을 따라 걸으며 양 옆으로 구경거리들이 많아 즐겁게 하이라인을 쭉 따라 걸어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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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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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명한 베슬이지만 뭐 베슬 위로 올라갈 순 없어 잠시 눈으로 감상하고 저희는 피크 레스토랑 예약 시간이 다되어 피크 레스토랑으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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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4층으로가서 예약 확인을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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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레스토랑으로 가는 엘레베이터를 안내 받아 타고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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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피크 레스토랑에서 인당 40불 이상 식사시 엣지 전망대를 무료로 관람할 수가 있으니 엣지 전망대 관람하실 분들은 왠만하면 피크 레스토랑에서 식사하시고 무료로 엣지 전망대를 관람하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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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레스토랑 이용시에 엣지 전망대 관람 줄을 서지 않아도되고 또 한가로운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가 있으니 엣지 전망대를 갈 계획이 있는 분들은 피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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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미리 Resy 앱을 통해 예약을하고 방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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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맛이 대단히 뛰어난 곳은 아닌 것 같아서 저희는 그냥 홀로 예약해서 단품 메뉴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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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예약을 수월한 편이었고 저녁 예약은 좀 치열한듯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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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좀 뜨겁긴했으나 뷰 하나는 최고였던 피크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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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뉴저지가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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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딱히 땡기는 메뉴가 없어 버거 러버인 저와 남편은 둘 다 와규 버거를 주문해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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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와규 버거에 콜라 한잔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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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레스토랑은 프라이즈 인심이 아주 후한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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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울 땐 먹을만했으나 식으니 패티가 좀 퍽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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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레스토랑 음식은 그저 그런 편이니 그냥 적당한거 주문해서 적당히 먹고 뷰에 집중을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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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는 엣지 전망대로 이동해서 나머지 뷰를 더 감상하고 사진도 좀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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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고소 공포증 같은건 없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엣지 전망대에 올라가니 오금이 저리는게 손에 땀이나고 찌릿찌릿 좀 무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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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 뷰 보기 참 좋은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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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를 보고 나오는 길에 향수 홍보하는 공간이었는데 참 미국다운 색감의 생화가 가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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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잘쓰지 않는 색감 조합의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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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는 소호로 넘어가 쇼핑 타임을 갖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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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전 에너지 보충을 위해 조앤더주스에서 주스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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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판교 현백 조앤더주스 자주가는데 뉴욕에서 조앤더주스를 마시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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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서의 첫 목적지는 슈프림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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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아침에 오픈런을 해볼까? 했었는데 오픈런은 하지 못했고 오후 느즈막히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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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좀 있어서 한 15-20분정도 대기 후에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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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슈프림 박스 디자인은 티셔츠나 후드나 없었고 후드는 이런 디자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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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재가 너무 후져서... 한번 만져보고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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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인기가 별로 없는듯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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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코너에는 귀여운 모자들이 좀 있어서 꽤 많은 사람들이 이 앞에서 서성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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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요거랑 모자만 총 3가지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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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남편이 지포 라이터를 새로 하나 사려던 차여서 슈프림 매장에 온 김에 슈프림 지포 라이터로 하나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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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지포 라이터 가격 저렴하고 귀엽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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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구입했는데 소장용으로 하나 더 구입해올껄 좀 후회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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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러브 엔와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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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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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KITH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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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한 5분 줄서서 들어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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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스와 살로몬 운동화 다양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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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때문에 뭘 집든 우리나라보다 비싸서 여기서 쇼핑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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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저녁은 호텔 앞 그랜드 센트럴 역 근처 로스 타코스에서 간단하게 타코 하나씩 주문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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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고 째려 보던 곳인데 호텔에서 엎어지면 코닿을 곳에 있어 미루고 미루다 마지막 날 저녁에서야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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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돼지고기 타코 두개와 콜라만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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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서 샤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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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희는 고수를 못 먹어서 노 씰란트로를 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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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못 드시는 분들은 멕시칸이나 쌀국수 드실 때 꼭 노 씰란트로를 외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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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면... 고수 폭탄 타코와 쌀국수를 드시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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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배가 안고팠어도... 1인 2타코를 했어야했나 생각이 들 정도로 로스 타코스 타코 맛 좋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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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마지막날 저녁이라 아쉬운 마음에... 슬렁 슬렁 타임 스퀘어까지 걸어가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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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말이 끄는 마차도 마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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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저녁 때 버거 조인트에서 먹었던 밀크 쉐이크가 생각나서 버거 조인트까지 걸어가서 밀크 쉐이크를 한잔 마시고 왔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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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산책을 하다보니 록 펠러 센터도 들르게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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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거쳐 애틀란타에서 8일정도 보낸 후 한국 돌아온지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참 꿈만 같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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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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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84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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