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뮤지컬 식스 로터리 당첨 돼서 보고 온 후기 입니다 로터리라는 게 있다는 걸 듣고 뉴욕에 와서 Mail Mail 로터리를 도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왠걸 전날 바로 식스 라는 뮤지컬 의 당첨이 돼서 처음에는 볼지 말지 고민을 많이 하고 이 까페에 글도 올렸습니다 뮤지컬 이라곤 라이언킹 알라딘 위키드 시카고 정도 생각하고 와서 볼지 말지 많이 망설여 줬어요 그런데 다들 추천을 하시는 걸 보고관람 하기로 마음을 먹고 로터리를 결제했습니다 다른 곳 구경 하다가 좀 늦어지는 바람에 거의 5분 전에 도착 하게 돼서 입장을 안시켜줄까봐 마음을 많이 줄였는데 제가 도착했을 때도 입장하려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표를 받아서 들어가 보니 로터리임에도 일층 무대와 가까운 자리 싸이드를 배정 해주더라구요 무대가 잘 보이는 자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공연은 콘서트 형식으로 80분 동안 인터미션 없이 진행이 되구요 옛날 프랑스 헨리왕 의 여섯 명의 왕비가 서로 자신이 더 불행 했다며 본인들이 겪은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 냅니다 배우 여섯 명이 거의다 이끌어 가는 뮤지컬이고 그렇다 보니 1명 한 명이 굉장히 중요한데 배우 6명 모두가 굉장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1명 1명 염색이나 강점이 모두 다르다 보니 굉장히 다양한 음악들이 나오는데 또 여섯 명이 굉장히 화합이 잘 되다 보니 전반적으로 노래들이 굉장히 관리 티가 높아 써요 완전 물도 굉장히 만족한 거 같더라구요 길이 박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혹시 영화를 못 알아 들으시는 분도 스토리만 미리 공부하고 가시면 어느 정도 이해도 잘 되고 전혀 못 알아 들으셔도 노래 자체가 굉장히 흥이 나고 안무가 재미있기 때문에 오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