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첼시마켓 매장에서도 그러더니 매그놀리아 가는길에 보니 집집마다 어린이들이 사탕 얻으려고 분장하고 돌아다니는데 너무 귀엽고 재밌네요.
할로윈 퍼레이드도 재밌구요.
여행다니면서 보니 호박 팔려고 잔뜩 쌓아둔 곳이 여러곳 있길래 이걸 왜 파나 했는데 저렇게 장식하려고 사는거였나 봐요. 집앞에 유령장식 있는집도 있던데 이번에 그런거 보는게 너무 재밌었어요.
할로윈 퍼레이드
거의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동영상은 못 올리겠고, 사진이 이거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