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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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와서 8박9일동안 나름 맛집, 좋은곳 많이 다니고
미술관6곳, 공연5개 풍부하게 문화생활 즐기다 갑니다.
대부분 가시는 곳 말고 제가 다녀왔던 곳중 꼭 가셨으면 하는 곳이 있어서 글 올려요.
바로 Met Cloisters인데요,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브랜치입니다. 멧입장권 있으시면 그날 두곳 다 가실수 있어요.
멀긴한데 급행전철인 1번 라인 타고 업타운쪽으로 가시면 30분 정도면 가고, 제 경우 내려올때는 M4버스 타고 시내구경하면서 내려왔어요.
중세 수도원 같은 분위기, 유럽여행지 분위기 좋아하시고,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가고싶으신 분 강추입니다.
사진 몇장 올려요.
그리고 휘트니와 구겐하임 놓고 고민하신 분들은요,예전에 휘트니에서 에드워드호퍼전 할때는 상당히 볼게 많았는데, 지금은 블랙어메리칸, 아시안어메리칸 작가전을 하고 있어서 관심사에 따라 별로이실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는 다 좋았지만요.. 오히려 구겐하임에는 큐비즘으로 바뀌기전 20대의 피카소작품 몇점이랑 드가 마네 루소 작품들이 좋았고, 특별전으로 1960~70년대 한국실험작가의 작품전이 진행중이라 흥미로왔답니다. 참고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