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픈런 첫번째 입장으로 다녀왔습니다.
(팁! 줄은 정문 기준 왼쪽에서 시작됩니다)
모네의 작품을 좋아해서 1타겟으로 두고
5층 먼저 갔습니다.
전시공간이 521이였나 515였나 기억이 안나는데
혼자서 조용히 원없이 보다가 나왔습니다.
제가 나온 이후로는 사람들이 주루룩…
모마에서 유명한 모네, 고흐, 피카소, 샤갈, 클림트, 앤디워홀 작품들은 4~5층에 있으니 5층 부터 내려오시면서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얼마전 국제갤러리에서 특별전을 한 이우환님의 작품도 있습니다.
현재 6층에서는 에드 루샤의 특별전도 하고 있습니다.
모네 작품을 조용히 혼자 감상한게 압권이었습니다.
멧이 모네 작품의 변천사를 볼 수 있지만 작품 수도 사람 수도 많아서 제대로 집중해서 보기 힘들었는데 모마에서는 한 공간에서 혼자 원없이 봤네요 ㅎ
미술에 관심이 없으셔도 교과서에서 한번은 본 듯한 작품들을 실제 눈앞에서 본 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카 무료입장은 덤)
클라우드 모네의 수련과 아가판서스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마르크 샤갈의 나와 마을
구스타프 클림트의 희망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
앙리 마티스의 춤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앙리 루소의 잠자는 집시
폴 고갱의 정물화와 세 강아지 (귀엽…)
앤디 워홀의 캠밸 수프 캔
잭슨 폴록의 원:넘버31
이우환의 선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