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YC 랜드마크 모음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후기 쓸거 이런거 저런거 많이 생각했는데 귀차니즘..

일단 랜드마크부터 올려봅니다 ㅎㅎ

거의 방문 순서대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어느 도시를 가던지 꼭 미술관을 들리는 저희 커플

더 멧은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이외의 터너, 모네, 클림트와 모마에만 있을줄 알았던 호파, 폴락.

그림 좋아하시는 분들 모마만 가시고 더 멧을 안가시면 큰일납니다

넷플 '길위의세프들'에 나온 핫도그도 꼭 드세요

​

센트럴 파크 돗자리 런치

​

다이소에서 돗자리까지 사가고, 에싸베이글 그 무거운걸 들고 들어갔는데

쉽 미도우 임시 클로즈....

아쉽지만 그 옆 작은 잔디에서 누워 놀았네요

날씨는 끝내줬습니다

​

​

​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랜드마크 타입은 아니지만

자유의 여신상은 보긴해야겠다!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

​

​

브루클린 브릿지

JayZ 노래 안나왔으면 큰일났겟네 싶던 브루클린 브릿지

알리샤키스 목소리밖에 생각이 안나요

마그넷은 싼데 퀄리티는 조금 떨어집니다

타임즈스퀘어에서 본거 똑같은거 있으시면 무조건 구매하세요

​

​

​

덤보

데보라의 발레 장면을 아시나요

전세계 관광객의 포토 스팟이라지만

저는 아직도 엔리오모리꼬네의...

암튼 감동의 물결이었슴다

​

​

타임즈스퀘어

너무 정신 없어서 슥~지나간 탐즈스퀘어

누가 오는지 막아놔서 계단에도 못앉아보고 ㅠㅠ

주니어 치즈케익 한번 더 먹을껄..

​

​

​

​

워싱턴 스퀘어 파크

기대했던것 보다 더 좋았던 WSP

음악영화에서 자주 나오던것 같이 앉아있는 내내 음악소리가 들리더군요

​

자연사박물관

저희는 여기가 가장 별로였어요

너무 아이들용 전시관 느낌

​

​

​

엠파이어 스테이트 전망대

저는 이번 여행의 최고는 ESB

써밋도 탑오브더락 선셋도 갔지만

수많은 영화와 매체에서 보던 '그전망대'를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이...

이제는 제일 높은 건물은 아니지만요 ㅎㅎ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2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4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