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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투어 페리를 타는 순간 비가 왔어요.(9.28)
그래서 사진이 잘 나올까 걱정했는데 자유의 여신상 횃불은 그 흐린날마저 밝혀버리시네요. 그리고 페리에서 내려서 리틀아일랜드로 갔습니다!
그리고 뉴욕 입국 첫날 비가 오는날이었어요. 하이 호스텔에 짐을 맡기고 센트럴파크와 타임즈 스퀘어에 다녀왔는데 비오는 날도 씹어드시네요...
9.26-10.3 여행했는데 폭우 경보도 있었고, 지하철도 멈추는등 날씨 최악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날씨마저 가볍게 씹어드시는 뉴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