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오길 정말 잘했어여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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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데여? 날씨도 분위기도 모든게 다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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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 했던 걱정들이 무색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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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 좀 까탈스럽고 예민한 편이에요ㅜ 위생적인거나 시각 후각 청각이 다 그런편이에여 체력두 약하구여 게다가 동행을 챙겨야 해서 더더 걱정했는데

올때 했던 걱정들이 무색해질정도로 괜찮아여 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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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저희가 밤 10시경 숙소로 들어올때두 많았는데 지하철역 3~5분거리 다 괜찮았어여 (이건 지역별로 달라서)

타임스퀘어쪽은 확실히 밤에는 많이 붐벼여 그래서 위험하진 않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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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냄새 저는 코가 심하게 예민한 편인데 첫 이삼일만 좀 힘들었구 이젠 적응해서 바로 앞에서 들이마시지 않는한 아무렇지두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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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은 저흰 30일 패스로 끊었어여 인133불로 지하철, 버스, 트램 다 탈수있어서 좋아여

버스는 주말엔 타지 마세여 구글도 맞추지 못해여 계속 기다려여 결국 다시 지하철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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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는 먹은거 지금까지 다 맛있었어여 베이글, 피자, 버거, 치폴레, 포, 차이니즈 등등

앞으로도 먹을게 많네여 (뉴욕뉴욕에서 추천한데가 젤루 별루였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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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올때 걱정했거든여 추울까봐여. 오늘이 제 기준 젤 쌀쌀했구여 그래두 완전 겨울옷 정도는 아녔어여. 담주부턴 더 기온이 올라가네여

바람 안불면 그냥 얇은 겉옷 정도로 지금까진 괜찮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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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 기준에 나이스하고 예전보다 더 친절해진듯 해여 남미 직원들이 매우 무례했던 기억이 많았었는데(오래전에) 이번엔 그런 분위기 느낄수 없었어여. 서로에게 신경 안쓰고 지하철, 길거리, 숙소에서도 다 자유로운게 좋아여 서로 눈치보고 비교할 필요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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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은 18 정도로 다 맞춰서 주고 대부분 영수증에 적혀 나오니까 그대로 주면 돼여 리프트도 많이 타고 다녔는데 금방 오고 너무 편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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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박물관, 뮤지컬 다 미리 안하고, 와서 했고 문제 없었어여 전망대두 날씨봐서 할거구여

대신에 암트랙이나 국내선 항공은 무조건 빨리 하세여 가격이 많이 올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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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데도 많고 먹은것도 많아서 사진은 몇장만 올리지만 진짜 너무너무 좋아여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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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거있으심 댓글주심 아는한 답드릴게여 실시간은 힘들거같아여 오늘은 간만에 일찍 들어왔거든여ㅎㅎㅎ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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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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