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제목이 극단적이긴 하지만 날씨는 정말 최악이었네요 ㅎㅎ 추석 황금연휴 여행을 2월에 예약하고
거의 8개월을 이것만 보고 기다렸는데
정작 여행 당시에는 날씨가 너무 안좋았어요ㅠ
비바람은 둘째치고 몇십년만에 홍수라니..!
날씨때문인지 일행도 감기때문에 고생했구요
7박 9일 중 하루이틀 그러면 모르겠는데
하루 빼고 전부 비가 오더라구요ㅠㅠ 비오는 뉴욕은 레이니데이인뉴욕같을 거라고 합리화하면서 가긴 했는데
그건 비만 오는 뉴욕이고
비바람 치는 뉴욕은 또 다르더라구요
뉴욕은 살면서 한번정도 가봐야지 생각하고
이번 한번 가보고 끝내려고 했는데
괜한 미련이 남아서 또 가야할까봐요
그래도 당시에 이 카페에서 저같은 분들과
댓글로 소통하면서 많이 공감도 하고 위로가 됐습니다
사진이나 몇장 투척하고 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