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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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돌아가는길에 남기는 따끈한 후기입니다~~
이번주 금토 비 예보가 있어서 무조건 목요일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웬걸,, 셔틀이 금토일밖에 운행하지 않는거에요.
참고!! 현재 비시즌이라 월화는 문 안열고, 수목금은 야간개장만, 주말은 낮부터 밤까지 합니다.
문제는 셔틀이 목요일에 없으니 구글맵을 미친듯이 서치하기 시작했어요.
결론으로 넘어가면 식스플래그에서 가장 가까운 기차역까지 기차를 타고, 거기서 다시 우버를 타고 식스플래그까지 가는 여정이였답니다.
펜스테이션 말고 Moynihan Train Hall 기차역에서 암트랙을 타고 ‘Trenton transit center’ 까지 1시간을 가고 거기서 내려 우버를 30분정도 타면 도착한답니다.
(갈때 : 2:44pm 올때 : 10:26pm 기차 탐.)
총 금액은 왕복 기차표 120달러 + 왕복 우버 90달러 + 입장료 2인 90달러 = 300달러 나왔네요.
셔틀타고가면 왕복 버스비+입장료가 2인에 160불 이니까 거진 두배 내고 다녀온거에요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올린 이유는 !! 저처럼 셔틀 운영 안하는 평일에 꼭 가고 싶다+꼭 가야한다 하시는 분들중에 렌트, 우버 동행이 어려우신 분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ㅎㅎ
제가 알기로 왕복 우버비가 500달러정도 되요. (밤에 할증 붙으면 더 비쌀것 같음). 4명이서 우버타도 개인당 교통비가 100달러 이상 들기때문에 저희처럼 소수 인원이거나 미국 기차를 한번 타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보세요 🫣
기차 예매는 암트랙 사이트에서 했고, 시간마다 그리고 미리 할수록 금액은 싸지는것 같아요 ㅎㅎ
+식스플래그 너무 재밌게 놀다왔어요!!!!!!!! 목요일 5시 40분에 입장했는데 거기 롤러코스터 다 탔어요. 아예 안 기다리고 탔고 (심지어 텅텅 비어있음) 제일 오래 기다린게 5분.?… 킹다가 개재밌고 배트맨, 나이트로 그 다음 순으로 재밌더라구요ㅎ 나머지 한국사람들한테 유명한것도 다 나름 타볼만 하더라구요! (엎드려서 타고, 서서 타고 그런 재밌) 그리고 지금 할로윈시즌이라 귀신의집, 좀비 테마로 뭐 이것저것 많이해서 그거 보러 가는것도 추천합니다~ 평일에 갔더니 45달러에 좀비 그거도 다 포함이였어요. 주말엔 돈 따로 내야함!
+츄러스가 놀이공원 츄러스 아니고 츄러스가게에서 파는 츄러스라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