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 식스플래그 10/19 목 평일야간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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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돌아가는길에 남기는 따끈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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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토 비 예보가 있어서 무조건 목요일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웬걸,, 셔틀이 금토일밖에 운행하지 않는거에요.

참고!! 현재 비시즌이라 월화는 문 안열고, 수목금은 야간개장만, 주말은 낮부터 밤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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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셔틀이 목요일에 없으니 구글맵을 미친듯이 서치하기 시작했어요.

결론으로 넘어가면 식스플래그에서 가장 가까운 기차역까지 기차를 타고, 거기서 다시 우버를 타고 식스플래그까지 가는 여정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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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테이션 말고 Moynihan Train Hall 기차역에서 암트랙을 타고 ‘Trenton transit center’ 까지 1시간을 가고 거기서 내려 우버를 30분정도 타면 도착한답니다.

(갈때 : 2:44pm 올때 : 10:26pm 기차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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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금액은 왕복 기차표 120달러 + 왕복 우버 90달러 + 입장료 2인 90달러 = 300달러 나왔네요.

셔틀타고가면 왕복 버스비+입장료가 2인에 160불 이니까 거진 두배 내고 다녀온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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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올린 이유는 !! 저처럼 셔틀 운영 안하는 평일에 꼭 가고 싶다+꼭 가야한다 하시는 분들중에 렌트, 우버 동행이 어려우신 분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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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 왕복 우버비가 500달러정도 되요. (밤에 할증 붙으면 더 비쌀것 같음). 4명이서 우버타도 개인당 교통비가 100달러 이상 들기때문에 저희처럼 소수 인원이거나 미국 기차를 한번 타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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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예매는 암트랙 사이트에서 했고, 시간마다 그리고 미리 할수록 금액은 싸지는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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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플래그 너무 재밌게 놀다왔어요!!!!!!!! 목요일 5시 40분에 입장했는데 거기 롤러코스터 다 탔어요. 아예 안 기다리고 탔고 (심지어 텅텅 비어있음) 제일 오래 기다린게 5분.?… 킹다가 개재밌고 배트맨, 나이트로 그 다음 순으로 재밌더라구요ㅎ 나머지 한국사람들한테 유명한것도 다 나름 타볼만 하더라구요! (엎드려서 타고, 서서 타고 그런 재밌) 그리고 지금 할로윈시즌이라 귀신의집, 좀비 테마로 뭐 이것저것 많이해서 그거 보러 가는것도 추천합니다~ 평일에 갔더니 45달러에 좀비 그거도 다 포함이였어요. 주말엔 돈 따로 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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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러스가 놀이공원 츄러스 아니고 츄러스가게에서 파는 츄러스라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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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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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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