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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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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정을 마치고 도코에서의 틈새 여행
; 액자속액자속액자 같았던 너무 좋았던 일정이어서 없었으면 서운했을 거 같아요
하네다 공항
; 잡지의 언니가 얘쁘다고 좋다네요 ㅎㅎ
역시 사춘기 소년 *^^*
하네다 도쿄역 이동
; 뉴욕/보스턴/도쿄 3개 도시의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많은 공부를 했었..
도쿄성
; 제가 반일감정이 살짝 있는데 여행은 즐거운 거니까ㅎㅎㅎ
일본은 역시 편의점 재미가 좋죠 ㅎㅎ
도쿄역에서 센소지까지 걸어서 ㅎㅎ
; 한시간반쯤 걸였는데 천천히 주변을 구경할수 있고 좋았던,, 여행은 역시 걷는 거죠!!! ㅎㅎ
생각보다 좋았던 센소지
센소지 근처 스지/카이센동 맛집
; 정말 맛있었어요!! 우리나라에선 느끼지 못하는 고급스러움(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고급진데 안가니까 모르겠지만 자주 가는 갓덴스시 보다는 훨 맛났어요!!
(고급초밥1 카이센동1 5만원 정도)
황금똥 같든 아사이맥주 본사.. ㅎㅎ
집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비행
; 막상 집에 갈때는 아쉬웠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