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5박 여행 (feat. 중3아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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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너무 잘다녀왔어요!!

평생 한가지 추억을 꼽으라면 두 말없이 이번 여행을 꼽을거 같아요!! ㅎㅎ (아드님 모친께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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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컨셉 : 무계획 즉흥적

하지만 아이랑 단 둘이 여행여서 저 혼자 항공/대중교통/숙박/동선을 머릿속에 그려놨었고, 그 밖에 관광 계획은 안세웠어요!!

아이 원츄 : 하버드 투어, 햄버거 잔뜩

제 원츄 : MOMA, 할랄가이즈 푸드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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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 ana 도쿄 11시간 경유(올때)

상당히 여유있는 틈새 여행이 가능해서 이번 경유 선택은 신의 한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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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호보켄 (맨허튼까지 15분이내 도착)

남자 둘이 가니까 비싼 숙박 보다는 경제적인 것을 선택했는데, 상당히 안전하고 조용하고 좋았어요!!

타임스퀘어의 혼란함을 숙소와서 안정을 취하고 했어요. 맨허튼 오고가고 불편하시단 의견이 많았는데 오히려 로컬스럽고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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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 뉴욕 07시 버스 ->보스턴 11시 도착

보스턴 20시 기차 -> 뉴욕 00시 도착

마치 액자속액자 같은 여행였어요. 물론 뉴욕 1개 도시도 부족하단 말씀은 많았는데, 나중에 또 가면 되니까요!! ㅎㅎ 그리고 중3 아이들 특성이 한곳에 오래 집중이 힘드니 가벼운 마음으로 빠르게 돌았답니다.

(모마 2번, 횟수당 2시간)

보스턴 너무 좋았어요!!! 정말 잘 다녀왔다는 생각!!

제가 10년전에 출장을 다녀왔었는데, 일로 다녀온 거랑은 비교가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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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1 . 아드님 어머님께 출발 보고를 하고 떠납니다!!

2. 시크한 아드님 뒷모습입니다

3. 배고픈지 얼굴이 어두워서 공항에서 분식 1식

4. 하네다 공항 경유대기 3시간

5. 모든 지루함은 먹는 것으로 극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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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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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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