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메모리얼뮤지엄을 다녀오고, 그라운 제로, 오큘러스를 둘러보았지요. 911 메모리얼 뮤지엄은 공홈에서 예약 했어요.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4명-5명) family 로티켓팅 하는 것이 저렴했어요.
월스트리트 돌진하는 황소에서 사진도 찍구요
미국주식 랠리를 바라며 증권거래소도 가봤어요^^;
저지시티(위호켄) envue autogragh collection에서 바라본 맨하튼 뷰에요. 스카이라인뷰 룸이었는데
좀 일찍 예약해서 저렴하게 묵었어요. 하루 이틀 정도 저지시티에서 숙박하며 맨하튼을 다녀도 좋을 것 같다 생각했어요(페리나 버스 비용은 들지만)
브루클린에서 바라본 뷰에요.
브루클린에서는 1 hotel brooklyn에서 미친척 하루 있었어요. 한국에서도 이정도 비용의 호텔은 묵어본적이 없었지만 뷰를 기대하며 예약한 곳이었는데 정말 할말 많아요 ㅠㅠ (분명 스카이라인 뷰였는데 옆 건물에 가리는 저층 나무뷰여서 컴플레인을 했더니 처음엔 똑같은 뷰 4층밖에 룸이 없다고 하더니 매니져 연결해 달라 하니 8층 스카이라인를 배정해주는 배은망덕한 호텔..체크인부터 기분이 상했고, 방에 먼지도 많았다는........)
뷰를 꼭 보도싶다면 위호켄에서 바라보는 envue autogragh collection 뷰가 가성비 최고인듯요.
브루클린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구요
브루클린에서 바라본 맨하튼 다리에요^^
타임 아웃이라는 건물이 있는데 꼭 가세요. 음식도 맛있고
뷰 맛집이에요~ 그냥 뭘 먹지 않아도 루프탑에 올라갈 수 있어요
브루클린 브릿지에요. 차는 아랫쪽으로 다니고 보행자길은 위쪽으로 있어요. 고소 공포증 있는 저와 남편 때문에 딱 저기까지만 갔어요 ㅠㅜ 보행길이 나무로 되어있어서 더 무서웠어요 😭
1일 1 쵸바니 했어요. 한국에 가져오고 싶었어요~
1 hotel brooklyn 은 뷰는 정말 끝내줘요. 루프탑에 바도 있고 수영장도 있는데 수영장은 아담해요.
호텔 루프탑 바에서 신랑이랑 한잔^^
un 본부
건물 하나하나 너무 멋있었어요~
유명한 Summit의 풍선방!!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너무 좋아했어요
summit 은 9:30분에 입장했어요
앳홈트립에서 구입했는데 뉴욕행 비행기 타기 직전 날씨 확인하고 구입 했어요. 9:30분 예약이라고 바로 들어기진 않아요. 보안검색때문에 좀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여기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도 최고였어요^^
탑오브더락에서 찍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요, H&M 빌딩도 보이네요~ 앳홈트립에서 선셋으로 예약할 때 선셋타임 확인하고 30분전으로 시간 예약 했네요. 한시간 있었는데 다 볼 수 있어서 알찼어요^^
pier 16에서 찍었어요. 다운타운리버티크루즈를 타러 갔는데 대기 시간이 있어요. 빨리 가시던지, 전날 티켓팅(시간지정 가능) 월화 휴무이고 11시 부터 4시까지 운행이에요~ 저는 두번 발걸음 했답니다 ㅠㅜ
다운타운 리버티 크루즈 괜찮았어요 50분 정도 소요
브루클린 로우맨하튼 지나 자유의 여신상 다녀오는 코스에요. 2층 오른쪽 뱃머리 사수하세요 ㅎㅎ 앉지 마시고 꼭 서계세요^^;;
자유의 여신상과 감격스런 영접
센트럴파크에 왔어요 이날은 비가 와서 돗자리 깔고 베이글 먹기는 못했어요. 비오는날 센트럴 파크고 운치 있고 좋아요~ 자전거 대여를 할까 하다가 걸었는데
걷길 잘했다 싶어요~ 생각보다 안힘들었어요^^
잔디에사 베이글 먹기 대신 센트럴 파크 호수에서 보트를 탔지요~ 예약 필요없고 1시간에 25불 이었던 것 같아요^^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도 갔구요 ㅎ
도슨트 이용은 안했어요. 애들이 미술관은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공홈에서 어른 2명 30불씩 티켓팅 했네요~ 아이는 무료에요
알라딘 봤어요~
5일째 되던날 7시 공연이었는데
둘째는 인터미션 이후 졸더라구요 ㅜㅜ
좌석은 mezzanine A열 101-104번이었는데(2층 첫째줄 중앙) 시야가림도 없고, 무대가 한눈에 다 보이고
무엇보다 매직카펫이 날아다닐 때 바로 앞에 있는 것 같아서 환상적이었어요~ 친구 엄마가 알라딘은 이자리에서 봐야한다 했는데 정말 고맙더라구요 ㅎ (티켓마스터에서 구입)
지니, 알라딘, 자스민 모두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몰입이 되었어요^^ 아는 음악도 나와서 더 친근했네요
버드랜드 재즈바에도 갔어요.
가고 싶었던 공연이 고민하는 동안 매진되고
부랴부랴 예약해서 갔어요
10시 공연이었고, 아이들도 들어갈 수 있어서 예약 했는데, 결국 남편과 저만 갔어요 ㅎㅎ
테이블 비용이 인당 50불이었고(공연마다 차이있음), 인당 20불 음식이나 음료를 먹어줘야 했는데
괜찮았어요~ ㅎㅎ
이동은 왠만한 거리는 걸어다녔고
지하철 많이 이용했어요. 더럽고 냄새나기도 했지만
어느덧 적응이 되고, 오히려 지하 1층 정도의 깊이에 정말 편하다고 좋은점을 생각하게 되었네요^^ 한국은 엄청 깊이 내려가잖아요^^;
지하철 전혀 무섭지 않아요 아이와 함께 있어서 인지
탈 때마다 일어나주는 현지인들이 많았어요. 매너를 배워야겠다 느꼈고, 잘 웃어주시고 좋은 여행 되라 하셔서
전 오히려 따뜻한 정을 느꼈네요 ㅎㅎㅎ
홈리스들이 보이긴 했지만
다가오가나 위협을 하지 않았어요.
그냥 다른곳을 보며 걸었습니다
대마 냄새는
제가 상상하던 것과는 달랐어요
풀향기 같았는데 조금 더 쾌쾌하다고 할까?
생각보다 정말 참기 힘들다는 아니었어요
타임 스퀘어 쪽으론 냄새가 많이 났고
첼시나 브루클린, 저지시티, 월스트릿이나 공원은 상대적으로 괜찮았던 것 같아요
시차 적응은 둘째날 까진 좀 힘들었는데
CVS에서 멜라토닌 3mg 젤리 먹고 푹 잤네요~
저희가족은 뉴욕에서 일주일을 보낸 후 워싱턴으로 갔고 지금은 올랜도에서 디즈니월드를 즐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