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타를 롱아일랜드 근처에서 먹어서
여긴 구경하고 타코먹었어요
줄을 10~20분 섰어요
워낙길어서 안내해주시는분있어요
딱보면아실듯
최근가격이 오른건지 써치한가격이랑 틀렸구요
음식 픽업해서 뒷길로 바로 나가면
편하게 앉아서 먹을수있어요
음식이다보니 비둘기?가 많아요
땅에있는 음식물먹으러 겁도없이 가까이 오더라구요
이거 콘스타일
이건 플라워
뭘선택하라는데 뭐가뭔지 몰라성ㅋㅋ
위에 토핑도 물어봤어요
사이즈가 작아서 간식용이더라구요
스테이크랑 돼지랑 종류별로 주문했는데
아보카도올라간거 맛있더라구요
여기저기 할로윈분위기 장난아닙니다
집가는길에 잘꾸며진 곳이있어서 차타고가다
내려서 찍었어요
마지막밤보내고 오늘 한국가요
슬프다
10 월 마지막까지 있고싶어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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