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24~8/3까지
뉴욕혼자여행을 다녀온
신니아입니다
1편에 이어
뉴욕워킹투어 2로 이어집니다
월스트리트에서
지하철을 타고
브루클린으로 넘어갔습니다
한적한 동네
브루클린
가스등이
진짜 인상깊었어요
브루클린브리지를
보며 걸어가
점심먹으러
그리말디스 피자집을
갔습니다
이미 가이드님이
전화를 해두셔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을수 있었어요
미국에서 마신
블루문 생맥주
최고였습니다
%아라비카도 들려
찐한 라떼 한잔
마시고
브리클린브리지공원에서
경치감상과 사진도 찍고
타임아웃마켔으로 가서
구경하고 사진찍고
드디어 덤보
사람이 많아도
적어도 멋진곳입니다
드디어
브루클린브리지로
올라갔습니다
걸어서 건넜는데 멀리서 바라보는
브리지가 좋았던것 같아요
뉴욕시청에서
투어를 마치고
동행들과
다시 중심으로 왔는데
정호현배우가 있어
기분 굿~~~
230루프탑 바에 갔습니다
무슨 생일파티를 하는지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조명들어온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도 보고
가는 길에
톤친에 들러
라멘과 맥주먹고
숙소오니
숙소뷰가
더 좋았다는 사실 ㅋㅋㅋ
블루문 생각이 나네요
8탄은
센트럴파크 리뷰로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