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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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Day6 . 사실상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일정은 오전 7시 베이글 픽업 및 센트럴 파크 조깅이었습니다.
호텔이 센트럴 파크 근처라서 아침에 일어나 일단 베이글 픽업 예약을 하였습니다.
구글평점 4.9점의 베이글 집은 Broad nosh bagels deli & catering 이며 링컨센터, 센트럴 파크 근처입니다. 온라인으로 픽업 주문이 바로 가능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오전 7시15분 픽업 예약을 하고,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베이글 집으로 향했습니다.
베이글 집에는 online pick up 카운터가 따로있었으며 제가 가서 예약자 이름을 말하니 베이글을 바로 줬고 커피는 미리 내리면 식는다고 제가 도착하고나서 내려서 바로 주셨습니다.
베이글은 많이들 드시는 - 에브리띵 베이글 (토스트x) + 스칼리온 크림치즈+토마토,양파,양상추 + 훈제 연어 조합으로 신청했고 한개사서 와이프랑 나눠 먹었고 한개로 충분했으며 센트럴 파크에 가서 자리에 앉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참고로 sheep meadow 입장시간이 있더라구요 ㅎㅎ 저는 몰랐습니다.
처음엔 사람이 아무도없고 문도 다 잠겨져있길래 설마 오늘 안하는건가 했는데 오픈시간이 안된거였습니다.
오픈시간은 구글맵에 sheep meadow 로 검색하시면 뜨고, 현 날짜 기준으로는 오전 11시로 되어있습니다.
센트럴 파크 조깅 후 호텔에 복귀, 재정비 이후
vessel 로 향했습니다.
vessel 은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뉴욕 오기전에 유현준 교수님의 뉴욕 관련 유튜브를 봤는데 하이라인 걸으면서 당시 들었던 내용들과 연관지어 보니 조금 더 재밌게 볼수 있었습니다.
첼시마켓에서는 very fresh noodle 이라는 대만식 우육면집을 추천받아 갔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Noodle집 뒷쪽에 에그타르트 집도 있어 에그타르트도하나 먹고
나가면서 fatwitch 에 들려 작은 브라우니 하나를 사서 (가게 안에 시식도 할수있으니 안사시더라도 시식해보세요~!)
스타벅스로 향했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한국에서는 마시기 힘든 whisky barrel aged coffee 를 맛보았는데 정말 위스키향이나서 신기해 하면서 마셨고
여기에서 선물용으로 whiskey barrel aged 원두와, newyork roastery blend 원두를 구입했습니다.
원두 구입하는 카운터가 따로있고 grinding 해달라고하면 grinding 해주십니다.
한국에서 살려면 whiskey barrel aged 원두 해외배송으로 8oz에 거의 10만원이더군요.. 제가 42$ 에 샀으니까 한국에서 구매하려면 거진 두배가까이 지불해야합니다.
선물 구매까지 마친후 다시 호텔로와서 돗자리를 챙겨 센트럴 파크로 갔습니다.
날씨가 좋아 sheep meadow 에서 좀 누워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탑오브더락 선셋 타임으로 오후 5시 15분에 예약을 했엇고 (이날 일몰이 오후 6시 30분이었습니다.)
중간에 1달러피자를 먹느라 (개인적으로 너무 맛잇게 먹었습니다 ㅎㅎ 가격보정 효과일까요?)
약간늦은 5시 20분에 도착을 했는데 들여보내주셨습니다.
이게 5시 15분 예약이라고 5시 15분에 올라가는게 아닌, 엘리베이터를 위한 줄을 또 서야하고.. 사람들이 생각보다 안빠집니다. 6시경이나 되서야 전망대로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선셋타임에 전망대 오시면 바로 야외 꼭대기로 올라가세요(야외 나오셔서 한층 더 올라가셔야 합니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보지 마시고 바로올라가셔야합니다.
나중가면 사람 많아져서 보기가 힘듭니다 ㅜ
1열 자리잡으신 분들도 일찍오시고 오래기다리셔서 잡으신거라 한참 보시다 나오기 때문에 뒤쪽에 자리잡으시면 앞쪽에서 통으로 보시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ㅜ
저의경우는 바로 야외 꼭대기 층으로 올라가 다행이 구석쪽 1열에 자리잡을 수 있었습니다.
일몰이 시작되며 점차 밤으로 변하고, 하나 둘 빌딩 불이 켜지니 장관이더군요 야경까지 꼭 다 보시고 내려오세요 ㅎㅎ
8시쯤 내려와서 칙필레 (chick-fill a) 로 향했습니다.
칙필레는 지점마다 take out만 가능한 지점이 있고 자리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지점이 있어서
가시기 전에 꼭 확인하고 가세요.
메뉴는
Spicy deluxe (빵+치킨+야채) 추천드립니다.
두명이서 2 spicy deluxe , 1 감튀, 1콜라, 1쉐이크 했습니다.
소스는 직원한테 나여기 처음인데 두개만 추천해달라고 하니 chick fill a 소스와polynasian 소스를 추천해줘서 두개 받아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지금까지 먹어본 치킨버거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와플모양의 감튀도 맛있더군요.
참고로 한국 세트로 시키실꺼면 meal 이라고말씀하셔야 합니다 spicy deluxe as a meal
칙필레를 먹고 천천히 호텔로 걸어오며 6일차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