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후기 day4 (9.11,배터리파크,NYC 페리, 피터루거, 데보시온, 브루클린, 뉴욕 메츠경기) -추석연휴(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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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폭우가 좀 잦아들어. 아침에는 9.11 메모리얼 기념관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world trade center 로 가 oculus 를 보고 memorial pool 을 감상했습니다.

박물관은 따로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밖에서 보기에 박물관 입장 줄이 길어보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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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아이폰 15신제품이 막 나온때인데 oculus 내 애플매장 앞에만 오픈전부터 사람들이 줄서있더라구요 새삼 애플의 힘이 대단하다는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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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pool 을 감상하고 아래쪽으로 쭉내려와 배터리파크에서 작게보이는?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오후에 피터루거가 예약이 되어있어 nyc ferry 를 타기위해 pier 11 로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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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ferry app 을깔아 ferry 티켓을 카드로 쉽게 구매할수있었고 ferry 에 사람이 많지 않아 창가자리에서 경치구경하며 north williamsburg 에서 내려서 주변 구경하며 피터루거로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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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루거에 입장후 안에 서있는 직원에게 예약자 이름과 시간을 말했고 직원이 확인해주고 잠시 bar 쪽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bar 에서 한 15분? 정도 기다리자 이름 부르고 테이블로 안내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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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스테이크 for2 , 토마토 양파 for1, 특제베이컨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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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토마토 양파부터 나왔고, 베이컨 다먹은 후에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서빙은 친절했고 버터기름을 비타민이라며 고기에 마구 뿌려주더군요

맛은 당연히 맛있었습니다..

소스가 특히 맛있더군요 다 못먹을것 같았는데 다 먹었습니다.

계산은 cash 로 하고 테이블위에 팁포함해서 두고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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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데보시온으로 가서 커피 와 디저트 먹고 주말에만 하는 smorgasburg 구경도 하고 (너무 배불러서 먹지는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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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취소되여 연기된 경기를 보러 시티필드로 향했습니다.

시티필드 입장시 티켓확인 및 가방검사 (음식물 반입불가) 진행했고 나름 만루홈런도 보고 재밌게 보고 귀가했습니다.

경기장안에서 감자튀김하고 콜라를 먹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거의 20달러.. 한화 27000원 가량이더군요 다시한번 뉴욕물가에 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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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필드에서 8시30분정도까지 경기를 보다가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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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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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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