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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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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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폭우가 좀 잦아들어. 아침에는 9.11 메모리얼 기념관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world trade center 로 가 oculus 를 보고 memorial pool 을 감상했습니다.
박물관은 따로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밖에서 보기에 박물관 입장 줄이 길어보이진 않았습니다.
이때 아이폰 15신제품이 막 나온때인데 oculus 내 애플매장 앞에만 오픈전부터 사람들이 줄서있더라구요 새삼 애플의 힘이 대단하다는걸 느꼈습니다.
Memorial pool 을 감상하고 아래쪽으로 쭉내려와 배터리파크에서 작게보이는?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오후에 피터루거가 예약이 되어있어 nyc ferry 를 타기위해 pier 11 로 걸어갔습니다.
Nyc ferry app 을깔아 ferry 티켓을 카드로 쉽게 구매할수있었고 ferry 에 사람이 많지 않아 창가자리에서 경치구경하며 north williamsburg 에서 내려서 주변 구경하며 피터루거로 걸어갔습니다.
피터루거에 입장후 안에 서있는 직원에게 예약자 이름과 시간을 말했고 직원이 확인해주고 잠시 bar 쪽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bar 에서 한 15분? 정도 기다리자 이름 부르고 테이블로 안내해줬습니다.
메뉴는 스테이크 for2 , 토마토 양파 for1, 특제베이컨 주문했습니다.
베이컨, 토마토 양파부터 나왔고, 베이컨 다먹은 후에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서빙은 친절했고 버터기름을 비타민이라며 고기에 마구 뿌려주더군요
맛은 당연히 맛있었습니다..
소스가 특히 맛있더군요 다 못먹을것 같았는데 다 먹었습니다.
계산은 cash 로 하고 테이블위에 팁포함해서 두고나왔습니다.
이후 데보시온으로 가서 커피 와 디저트 먹고 주말에만 하는 smorgasburg 구경도 하고 (너무 배불러서 먹지는 못했지만..)
전날 취소되여 연기된 경기를 보러 시티필드로 향했습니다.
시티필드 입장시 티켓확인 및 가방검사 (음식물 반입불가) 진행했고 나름 만루홈런도 보고 재밌게 보고 귀가했습니다.
경기장안에서 감자튀김하고 콜라를 먹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거의 20달러.. 한화 27000원 가량이더군요 다시한번 뉴욕물가에 헉 했습니다.
시티필드에서 8시30분정도까지 경기를 보다가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