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후기 day2 (호텔, 써밋, 브라이언트파크,그랜드터미널, 메그놀리아 베이커리, 타임스퀘어, 디지스클럽) -추석연휴(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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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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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은 지인집에서 숙박을 하고 오전 10시 30분경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호텔은 conrad ny midtown 이었으며, 후기는 숙소 게시판에 남겨놓았습니다. 사진 한장만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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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0분에는 얼리체크인이 불가해서, 짐만 맡기고 12시 예약한 써밋으로 향했습니다.

천천히 사진도 찍고 브라이언트파크도 약간 보고 써밋에 도착하니 11시 50분정도였고, 12시 예약 타임자들이 줄 서 있었습니다.

전망대는 총 두개를 예약했었는데, 이날 써밋 낮 12시 / 마지막날 탑오브더락 오후 5시 15분 으로 예약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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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검사를 간단히 마치고, 올라갔는데 정말정말 사진찍기 좋게 전망대가 잘 되어있습니다. 옷 예쁘게 입고 사진 많이 찍으세요. 전망대 구성에 참 노력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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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완전 맑지는 않아서 좀 아쉬웠으나 전망대 자체는 아주 좋았습니다. 뒤에 탑오브더락도 좋았지만 딱 1개만 가야한다면 주저없이 써밋을 고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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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을 보고나서,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커피도 한잔하고, 도서관도 보고,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도 보았습니다. 전부 붙어있어서 보기 편하고 또 많이 걷기도 해야하니 다리아프시면 꼭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커피한잔 하세요 자리도 많고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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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다시 가는길에 메그놀리아 베이커리가 있어서, 바나나푸딩 및 요번시즌 호박 토핑 푸딩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ㅎㅎ 이때 푸딩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푸딩구매줄만 따로 있고 다른거 구매하시는 분들은 다른줄에 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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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인 후 잠시 쉬다가, 레고스토어, 나이키 등 상점 구경좀 하고 타임스퀘어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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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예약해둔 dizzy’s jazz club 에 방문했습니다 링컨센터쪽에 있으며

7시 30분 타임 예약했고 1시간 정도 먼저가서

논알콜 칵테일 (파인애플) , 햄버거 1개 시켜서 나눠 먹고 공연 보고 귀가했습니다. 공연은 1시간 정도 합니다. 시간맞추더라구요. 연주자 맞은편에 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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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ㅎㅎ , 기억에 1명당 몇달러 이상 써야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서 식사해도 괜찮을것 같았습니다.

분위기는 여유로운? 분위기 이고 관광객들도 현지인들도 섞여있는 느낌이었는데, 복장은 반바지, 슬리퍼 정도만 아니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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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s club 공연을 보고 아래층에 홀푸드 마켓이 있어서, 음료수랑 납작복숭아를 사서 귀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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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근처에 할랄가이즈가 있어 구매했습니다. 할랄가이즈는 밤 9시~9시30분쯤 갔었는데 비가와서인지 앞에 5분? 정도 만 계셨고 금방 샀습니다. 음료도 옆에서 파니까 같이사셔도 될것같습니다. 비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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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복숭아는 찾아보니 사고 바로가 아니라 2~3일 있다 먹으라고 해서 놔두고 나중에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

할랄가이즈도 밤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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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day2를 마무리하고… 뉴욕에 폭우가 쏟아진 day3를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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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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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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