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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빌딩숲인 만큼 전망대에 올라가 보는 것 또한 필수 코스라 할 수 있다.
그 가운데 2군데를 가봤다.
1. 탑 오브 더 락
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망대로 밤에 올라가 보았다.
밖으로 나갈 수 있기에 비오는 날보다는 맑은 날 가는 것이 좋다.
미드타운에 위치해 남쪽으로는 뉴욕의 상징인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정면으로 보이고, 북쪽으로는 센트럴 파크가 있다.
2. 원 월드 전망대
9.11 테러로 무너진 자리에 원 월드 트레이드센터를 재건했고, 그 건물의 전망대이다.
다운타운에 있으며, 뉴욕의 전망대 중 가장 고층이지만 안전상 이유로 실내에서 유리를 통해서 봐야 하므로 비오는 날 가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