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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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1일차라 체크인부터 하고 물이랑 저녁거리 사러 나온김에 숙소 근처에 공원 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6시 반쯤 나왔는데 해는 지고 있었고 물이랑 치킨샌드위치 사고 나왔더니 완전 어두워 졌습니다.
숙소에서 공원까지 걸어서 20분 거리였고 가는 길에 보니까 러닝하는 사람, 개랑 산책나온 분이 엄청 많았네요
친구가 날 어두워지면 위험하다고 하도 겁을 줘서 좀 걷다가 벤치에서 저녁거리로 사온 치킨 샌드위치 먹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눈으로 본거랑 사진 찍은거랑 너무 달라서 아쉬웠습니다.
인증샷 찍으라고 만든것 같은데 셀카도 잘 못찍고 네온사인때문에 얼굴도 빨갛게 나와서 포기..
숙소 돌아오는 길에 사진 몇 장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