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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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1일차라 체크인부터 하고 물이랑 저녁거리 사러 나온김에 숙소 근처에 공원 갔습니다.

현지시간으로 6시 반쯤 나왔는데 해는 지고 있었고 물이랑 치킨샌드위치 사고 나왔더니 완전 어두워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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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공원까지 걸어서 20분 거리였고 가는 길에 보니까 러닝하는 사람, 개랑 산책나온 분이 엄청 많았네요

친구가 날 어두워지면 위험하다고 하도 겁을 줘서 좀 걷다가 벤치에서 저녁거리로 사온 치킨 샌드위치 먹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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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본거랑 사진 찍은거랑 너무 달라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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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찍으라고 만든것 같은데 셀카도 잘 못찍고 네온사인때문에 얼굴도 빨갛게 나와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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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돌아오는 길에 사진 몇 장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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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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