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써밋 선셋-야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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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갈까 저녁에 갈까 하다가 해질녘&야경 보기로 정하고 여섯시 반으로 공홈에서 예약하고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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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는게 오래 걸린다고 해서 원래 시간보다 한 삼십분 일찍가려했는데 거의 십분? 십오분? 전인가 쯤에 도착했구요. 입구에서 시간대 맞는 사람만 들여보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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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절차 거치는데, 신발 커버 신고 나서 안면 인식하는 줄은 선택이라 스킵해도 돼요. 하면 위층에 올라갔을때 구름에 얼굴 나오는데 전 그냥 빨리 올라가고 싶어서 스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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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테라스 가기 전에도 벽쪽으로 공간이 살짝 튀어나와서 밑에 바닥 유리로 보이고 사진 찍는곳 있는데 거기도 스킵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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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뻤는데 밤에는 어두워서 사진찍을때 얼굴이 잘 안보였고 친구가 간다고 하면 야경은 다른 곳에서 보고 써밋은 낮에 가라고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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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화장실도 통창이라 뷰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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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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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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