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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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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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갈까 저녁에 갈까 하다가 해질녘&야경 보기로 정하고 여섯시 반으로 공홈에서 예약하고 갔다왔어요.
줄 서는게 오래 걸린다고 해서 원래 시간보다 한 삼십분 일찍가려했는데 거의 십분? 십오분? 전인가 쯤에 도착했구요. 입구에서 시간대 맞는 사람만 들여보내줬어요.
이런 저런 절차 거치는데, 신발 커버 신고 나서 안면 인식하는 줄은 선택이라 스킵해도 돼요. 하면 위층에 올라갔을때 구름에 얼굴 나오는데 전 그냥 빨리 올라가고 싶어서 스킵했어요.
마지막 테라스 가기 전에도 벽쪽으로 공간이 살짝 튀어나와서 밑에 바닥 유리로 보이고 사진 찍는곳 있는데 거기도 스킵 했어요.
이뻤는데 밤에는 어두워서 사진찍을때 얼굴이 잘 안보였고 친구가 간다고 하면 야경은 다른 곳에서 보고 써밋은 낮에 가라고 할 거 같아요.
아 맞다 화장실도 통창이라 뷰 좋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