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한국에서 시카고 봐서 브로드웨이에서 한 번 볼까 했는데...그래도 무대를 영화랑 비교했을 때 가장 액티비티한 게 뭘까 싶어 라이언킹과 알라딘!! 2개를 고민했어요~
근데 라이언킹보다 조금 더 판타지한 느낌의 알라딘이 궁금해져서 급!! 알라딘으로 결정 :)
역시나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추석기간에 한국분들이 많이 오신 거 같아요!!!!
어딜 가든 많이 마주치는데, 오늘 거의 1층의 메인석 위주에 한국 커플, 가족, 친구 단위 등 거기서 한국인 모임해도 될 정도였답니다!ㅋㅋㅋ
그만큼 알라딘이 인기 있다는 얘기겠죠? 😁
알라딘 극장이 보여요🙂
두근두근 💓
1시간 전에 갔는데도 대기줄이 길어서 서브웨이 길막 못하게 가드가 keep going!하면서 리드해줍니다~
표 사고 싶어서 묻던데 매진인건지 서있던 분 결국 저 옆으로 가셨어요ㅠㅠ
가방 검사 후 자리 들어가기 전 입구에서 파는 굿즈들!!
다 사고 싶었어요~~
극장이 이렇게 붉은 천막으로~ 극장 자체가 조각들로 넘 특이하고 예뻤어요👍
무대가 끝난 뒤 캐릭터들의 인사!!
정말 화려하고 신기했던 뮤지컬 알라딘이었어요~
강추합니다^^
*덧!! 공연 시작 후에는 꼭 핸폰은 가방이나 주머니에 잘 넣어두시길~
한국분들은 아니었지만, 가끔 공연을 사진이나 영상 찍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 때 스탭들이 와서 라이트 비춥니다ㅋㅋ
본인이 배우가 아니라면 스포트라이트는 피하시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