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은 에어캐나다.. 3시간 지연되었지만 토론토 무사히 도착
스벅에서 캐나다 텀블러 너무 귀여워서 겟-
사 말아 사 말아 한 시간 고민하다 바잉함
첨 보는 잭다니엘🔥
디즈니 스토어에 뉴욕 미니- 사러 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크고 비싸서 사진만 찍었어욬ㅋㅋㅋ
미국 애들한테 엄청 핫하다는 글로시에
소호매장 갔는데 엄청 크고 예뻐요
립밤 세 개 사면 5달러? 할인해 주길래
다 테스트해 보고 민트 3개 겟 해왔습니당 ㅋㅋ
글로시에가 핸드폰 키링이 직구할 만큼 인기가 많다던데
제 친구는 키링만 세 개 구매해왔어요
한국 와서 크림에 팔면 한 개 값은 공짜라며 ㅋㅋ
구석구석 예뻐요 포토존도 많고 쇼파도 있고 화장실은 호텔 화장실 같음
소호 슈프림
비 엄청 오는데도 사람 엄청 많아서
한 시간 넘게 웨이팅 한 것 같아요 부들부들 ..
물건이 다 나간건지 딱히? 살 건 없었어요
예쁜 맨투맨이나 후드는 이미 사이즈 다 나감 ㅠ
모자는 엄청 많아요
전시되어 있는 거는 마음껏 써보고
이거 살 거다 얘기하면 새 상품 가져다주셔요
발매가랑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있어서
58불이었나
6개 사 왔습니다 .. 하핫
반팔 티는 사이즈 이야기하면
새거 가져다주시는데
살 거 아니어도 피팅룸에서
새 상품 뜯어서 입어볼 수 있어요
제 친구는 나이키 에어포스에 슈프림 적혀있는 거
250사이즈 한 개 남아 있어서 사 왔어요
크림에 두 배 가격이더라고욤
소호 쇼핑은 .. 별게 없었다 하고 집에 가려는 찰나에
챔피온 있어서 들렀는데
커스텀 서비스가 있는 거예요?ㅡㅡ 당장 사
나 뉴욕에서 챔피온 샀다 이거여 ㅡㅡst
회색 맨투맨 하나
파란색 맨투맨 하나 삿오용
이번 신상인데
무신사 들어가니 두 배 가격 이더라고요?
당장 사..
커스텀은 20달러인가 추가 붙어요!
블로그에 찾아보니 뭐 글자 수에 따라
크기에 따라 사람에 따라..? (ㅋㅋㅋ) 가격이 천차만별이라던데
저는 그냥 옷 하나당 20달러인가 22달러라길래
ㅡㅡ 당장;; 해주세여;; 했어요
챔피온 c에 NY 적어서
NYC로 부탁드렸어요!🗽
다음 날 오후 2시 이후에 찾으러 오라 하심 !!
담날 갔더니 .. !!
종이가방에 넣어주시는데
미국 사람들은 타포린백? 모르더라구여?
블루백! 달라 하면 사진 끝에 보이는
파란색 가방 줘요!
뉴욕에서 최애 가방이었습니다 ㅋㅋ
하루 종일 들고 다님
장바구니로 최공
록 펠러 가다가 레고 스토어 들렀는데
이거 키링 사고 싶었는데
솔드아웃이라고 마그넷은 있다 해서
이거 삿오용 ㅋㅋ 귀염
키링보다 마그넷 잘 사온 거 같아요
냉장고에 붙여두고 매일 보는 중 ㅋㅋ
귀엽져?
자유의여신상 마그넷은
브루클린 브릿지 다리 다 건너면
마그넷 모자 키링 등등 파는 아저씨들 많아요
1달러에 삿어요
맨해튼에서는 8.99달러임;;
여기서 사세요 ㅋㅋ!!
자유의여신상 캐리어 네임 택도 겟
핫도그는 일본 레고스토어 가면 많아서
자유의여신상 사왔슴당 ㅋㅋ
처음 보는 키링
짱 많아요
귀여워서 찍었슴다 ㅋㅋ
윌리엄스버그 슈프림 매장
입고가 목요일이라는 소문이 있어서
달려갔습니당
모자를 또 왕창 겟 .. 🤬
만만한 게 모자인가 봐요 .. ..
다들 후드집업 맨투맨 사시던데
제 사이즈는 없어서 (S) 못 샀어요
신발 종류도 더 많아요
아 그리고 윌리엄스버그 슈프림은
웨이팅 없고 엄청 널널해요 ㅋㅋ
남성분들 맨투맨, 후드, 반팔, 운동화
많이 사 가시던데 소문대로 사이즈가 넉넉한가 봐요
지나가다 들른 소품샵
젓가락 받침 .. 너무 귀엽더라고요?
젓가락도 .. 가볍고 짱 ..
뉴욕에서 잘산템 중 하나
귀여운 마그넷도 있어요 ㅠㅠ
입간판 참고 해주셔요
젓가락받침 1개 8달러
젓가락 12달러
45달러에 뉴욕템 겟 ㅎ ㅎ
절대 아깝지 않아요
이런 거 짱 좋아함
한국 와서 밥 먹을 때마다
진짜 잘 사 왔다 귀여워 생각합니덩
인스타도 팔로우 했어욬ㅋㅋㅋㅋㅋㅋ
요것도 브루클린 브릿지 다 건너면
있는 아저씨들한테 샀어요
브루클린 적혀있는 모자 5달러이던데 ..
엄청 예뻤어요 다들 사오세요ㅋㅋㅋ
아무튼 키링은
1달러!! 무조건 사세요
이거 사고 맨해튼 스토어에서
9달러 가까이하는 거 보고 기겁함
P의 여행 .. 아무 계획 없이 가서
뭘 사야 하는지도 모르는 .. ㅋ
급하게 미여디 써치해 보고 트조 갔는뎈ㅋㅋㅋㅋㅋ
향신료 추천템은 저는 딱히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서
솔트랑 페퍼는 그나마 자주 쓸 것 같아서 사 왔어요
개당 2달러?였던 듯
에브리띵 베이글 시즈닝은 어디다 써먹어야 맛나게 쓸까요?ㅠㅠ
피넛버터컵 0.99달러였나
한국에서 비스코티 잘 팔지도 않고 맛있는 데가 없어서
사 왔어요 인터넷에 비스코티 맛있는 거 추천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당 .. ..
요즘 직구가 너무 잘돼있어서
딱히 미국에서 살 게 없었어요 ㅋㅋ
매일 베이글 먹고 치즈케이크 먹는 게 낙이였어요 크하하
트조에서
세서미 허니 아몬드
세서미 허니 캐슈넛
요것도 사 왔는데 부모님이 진짜 좋아하셨어요
어르신들한테 견과류 선물 짱이잖아요?
처음 먹어보는 건데 엄청 고소하다고
더 사 오지~ 너무 맛있다고 칭찬 들었어요 ㅋㅋ
갈릭 어니언 피스타치오도
엄청 맛있대용 ㅋㅋ
쿠팡 로켓직구에도 없더라구요
네이버에는 거의 두 배 가격으로 팔아요
먹을 거 중에 젤 잘산템 중 하나입니당!!!!
많이 쟁여오세요 유니크한 견과류!! 🛒
뉴저지가든몰 가서 (택스 안 붙음)
폴로에서 후드집업 두 개랑
나이키 후드집업 하나 사 왔네요
환율 때문에 막 엄청 저렴하다 느껴지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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