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주일간의 뉴욕여행, 느낀점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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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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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목적으로 사진찍은게 아니여서 사진이 뒤죽박죽합니다

이쁜 사진들은 카페에 많기에 저는 그냥 짧게 몇개만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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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대부분 지하철을 이용하였고 뉴욕특징이 걷다보면 명소는 다 보는거같아요

모마, 브라이언파크, 센트럴터미널, 센트럴파크 등 계획에 없었는데

걷다보니 눈에보여서 간 장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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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공항오전도착 - 체크인 - 타임스퀘어 - 피터루거 - 탑뷰나이트)

2일차 (베슬 - 하이라인 - 첼시마켓 - 스벅리저브 - 소호 - 911 - 월스트릿 황소동상 - 버드랜드)

3일차 (파이브가이즈 - 자연사박물관 - 모마 - 현지펍)

4일차 (할랄가이즈 - 타임스퀘어 - 센트럴파크 - 뮤지컬알라딘 - 호텔루프탑)

5일차 (덤보 - 탑오브더락 - 스타더스트)

6일차 (써밋 - 자유의여신상 - 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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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저희는 지하철로 호텔까지 이동했습니다

캐리어가 한개정도라면 충분히 돈 아끼고 갈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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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에어트레인요금 (대략 9달러) 안받고

그냥 그때있던 모든사람을 통과시켜줬음

메트로 7일권 구매하고 쭉 타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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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가끔 유동적으로 움직이는거 같더라고요 ? (나쁘게말하면 지맘대로)

사람들 붐빈다고 갑자기 급행으로 바꿔서 역 몇개 지나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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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에서 B까지 구글맵으로 이동시간이 30분이다 라고하면

10분정도는 늘 더 걸렸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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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피터루거

맛있습니다

토마토랑 양파는 한국인이라면 꼭 시키시고

2인이갔을때는 1인분만 시켜도 될거같아요

취소가난건진 모르겠지만 당일예약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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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울프강

역시 맛있습니다

피터루거와 맛비교는 모르겠지만 한곳을 갈수있다면 피터루거를 갈거같아요

울프강은 한국에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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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탑뷰나이트

밤엔 추워요. 긴팔을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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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벅리저브에서 저는 콜드브루 위스키 머시기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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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11메모리얼가면 좀 슬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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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드랜드는 두번째방문이었는데 이번방문은 팀이별로였는지 제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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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파이브가이즈 주문하고나서 토핑을물어보는데 모르면 올더웨이가 편합니다

7-2 2인기준 햄버거2개, 프라이작은거, 음료수작은거 이정도면 배부르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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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마갈 계획은없었는데 걷다보니 모마가 보였고, 현대카드있길래 들어가서 1시간만에 봤습니다

(플래티넘아니였고 그냥 현대카드있는거 보여주니 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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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할랄가이즈 여성분은 스몰사이즈가 적당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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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호텔옮기면서 알라딘매표소 지나갔는데 티켓있냐고 물어보니 있대서 당일구매로 사서 봤습니다

10-2 제일앞쪽좌석이었는데 최소 3열이후자리가 좋은거같아요

10-3 아는노래도많고 짱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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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야경은 탑오브더락을추천하고 주간은 써밋을 추천합니다

11-2 써밋이 생각보다 이것저것 할게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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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스타더스트도 분위기가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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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덤보는 낮에도 밤에도 이쁜데

덤보 옆 공원은 밤에 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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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환전한돈은 잘 안써요 (150달러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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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7일 2인경비 1300정도..

추석 연휴때다녀왓는데 그 전 주에 계획을했고

항공 아시아나 550

숙박 380(6박)

입장권 + 뮤지컬 100~120

울프강+피터루거 6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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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택시비2번 자잘자잘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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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물티슈 꼭 들고다니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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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08 · 댓글 5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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