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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작년에 왔을때 못갔던 Whitney Museum를
비행기 10시간 연착에도 기쁨마음으로 LA에서 와준친구와
함께 갔다..😄
역시 나는 누가 함께인것을 더 좋아하는군.
보고 싶었던 작가의 작품😄
이해하기 힘든작품🙃
사진으로만 봤던 작품..🥹
‘여기 살면 참 좋겠다’생각하며
돌아봄.꼭 가보길 추천👍🏻
Whitney Museum 에서 나와서 조금만 걸어가면있는 high line..비가 오다말다 해서 더 감성 터짐😍
매일이 파란하늘만 보던 LA친구도 😊
햇빛 쨍쨍더운거 싫어하는 나도😊
걸어다니기 딱 좋은
우와~~멋찌다
하지만 가격이 허걱~~😅
다음생엔 여기 살고싶음.
내려와서 지난번에 Starbucks Reserve Roastery에서 샀던 컵을 깨서 다시들러 다른것도 사고 행복한 발걸음으로
저녁먹으로~~😍
1주일만에 식당에 앉아서 식사를…😊
친구가 와줘서 너무 고마워하며
많이 시켜봤으나
고기가 나빠서가 아니라
2쪽씩 먹고나니 배가 엄청 왜?부른거지?😔
박스에 싸오긴했으나 결국 다먹지는 못함
(지금은 다 먹을수 있을거 같은데..)
절대 맛이 없어서 그런건 아님😋
하루 너무 알차게 다녔던거겠지?
발이 다까짐
하지만 다시 가고싶은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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